한국의 국내총생산 1조 1800억$
북한의 국내총생산 208억$
한국의 국방비 293억달러
북한의 국방비 53억달러
남한군사력 세계 9위
북한군사력 세계 18위
북한군이 보유한 탱크는 3800여대로 한국군의 2300여대보다 많다
그러나 북한군 탱크는 한국전쟁 때 쓰던 T-34와 구식 T-54·55·59가 대부분이다.
T-62 천마 탱크 등은 400여대에 불과하다.
이에비해 한국은 3세대급으로 평가받는 K-1 탱크만 1000여대며 k1a1전차 500여대 T-80U전차 80여대다
북한의 전투기 보유대수는 800여대(남한은 500여대)지만 대부분 MIG-15를 비롯해 MIG-17·19다.
한국의 F-16에 맞설 수 있는 MIG-29는 불과 30여대다. 한국 공군은 F-16만 180여대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공군은 F-15K 40여대(추가도입 40여대 총80여대) F-16 180여대 200여대의 F-4E, 80여대의 F-5E/F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AEW&C 737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2012년까지 4대를 도입하여 작전능력을 증대시키려 하고있다
해군도 마찬가지다.
북한의 전투함은 430여척(남한은 160여척)이나 배수량 1000t급은 소호급과 나진급 등 프리키트함 3척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모두 수백t급이다
한국은 2000t급 이상만 40여척이다.
그리고 남한은 단독 전투 지속능력이 3개월인데 비해 북한은 겨우 1주일이다.
이런 북한을 상대로 한국군이 육군 중심의 다병주의를 고집하는것은 난센스다.
북한이 80년대 중반부터 핵무기 개발에 나선 것은 한편으로 재래식 전력이 더이상 남한의 상대가 안되기 때문이다
http://news.nate.com/view/20101124n04981
중국 군사전문지 "한국 군사력이 북한에 절대 우세"
아시아투데이 원문 기사전송 2010-11-24 09:28
공군은 1:10, 해군은 1:100으로 우세[아시아투데이=추정남 기자] 북한의 연평도 공격으로 한반도 긴장이 격화된 상황에서 23일 중국 군사전문지 서륙망(西陸網)이 북한과 한국의 군사력을 비교 보도했다.
서륙망은 "공군에서는 한국이 1:10으로 우세, 해군은 한국이 1:100으로 우세하다"고 점쳤다.
또 "육군에 있어서는 38선과 서울의 거리가 50km밖에 안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했으며 미사일은 "구식과 신식"의 대결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문은 "공군의 경우, 북한 장비는 6.25전쟁시기부터 80년대 까지의 미그17·19·21·23·29전투기로 대부분 오래된 것인 반면 한국은 신식 F-16전투기(180여대),F-15K(40여대,계획되어있는 전투기 추가도입시 80여대)
F-4전투기 200여대 전투기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전투기술과 조종사 훈련도 훨씬 우세한 편이어서 미국이나 일본의 도움 없이 한국의 공군력 만으로도 북한에 절대 우세를 차지한다"고 분석했다.
해군의 경우도 "북한의 총 선박수는 800척 정도로 배수량이 1500톤인 나진급 프리킷함도 73년도 건조돼 매우 오래됐으며 배수량이 600톤정도인 사리원급 6척 등 400대의 중소형 군함도 대부분이 오래됐거나 전투 능력이 미미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배수량 300톤이하의 각종 어뢰정은 약 38척으로 약간의 위협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반면 한국은 총무공 이순신급 방공 구축함 6척(4500톤), 광개토대왕급 구축함 3척(3900톤)등을 보유해 북한에 1:100의 우세를 점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육군의 경우 "북한 70만명, 한국 56만명으로 북한은 50년대 T-55와 60년대 T-62중형탱크 2270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은 80년대 K1형1000대, T-80U형 80대, 50년대 M-48형 850대 등 총 2130여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은 38선과 서울의 거리가 50km인데 북한 육군이 사정거리 50km가 넘는 로켓포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사일에는 있어서는 구식과 신식의 대결이 될 것이라면서 북한의 노동1·2호, 대포동 1·2호와 한국의 Block IA 미사일 등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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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남 기자 qtingnan@asia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