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댓글을 달았던 사람. 나를 가장 이해했던 사람이었는데...
보이지 않으니 너무 섭섭하다.
혹시라도 본 적이 있는 사람은 늦더라도 댓글로 남겨 줘.
왠지 오늘은 쁘띠쁘띠가 보고 싶구나.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달았던 사람. 나를 가장 이해했던 사람이었는데...
보이지 않으니 너무 섭섭하다.
혹시라도 본 적이 있는 사람은 늦더라도 댓글로 남겨 줘.
왠지 오늘은 쁘띠쁘띠가 보고 싶구나.
一番先にデッグルをつけた人. 私を一番理解した人だったが...
見えないからあまりさびしい.
もしも見たことがある人は遅れてもデッグルで残してくれ.
なんだか今日はプティプティが見た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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