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삼성, 디지털에서 최종 강자는 삼성이 될 것이다
애플이 이번에 삼성을 제소하여, 마침내 삼성도 애플을 제소하였다.
삼성의 제소는 의미 심장한 제소이다.
왜 의미 심장 한지를 소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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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美 ITC에 애플 특허침해 제소·수입금지 요청
[뉴욕=이데일리 피용익 특파원] 삼성전자(005930)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애플을 특허 침해 혐의로 제소하고, 해당 제품의 수입 금지를 요청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일 ITC에 제출한 소장에서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자사의 특허 5건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삼성이 침해당했다고 밝힌 특허는 무선 네트워크를 통한 멀티플 서비스 전송 방식, 고속 데이터 전송에 사용되는 데이터 패킷 포맷, 전화기에 웹 브라우저를 통합하는 기술, 디지털 오디오의 저장과 재생 방식,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디지털 문서 보기 등이다.
삼성은 소장에서 "이들 특허는 경쟁이 심한 모바일 기기 시장에서 삼성이 성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미국의 제품 디자인, 연구개발(R&D), 엔지니어링 관련 인력에 투자하고 있는 반면, 애플 제품은 중국에서 만들어진다"고 강조했다.
ITC가 애플의 특허 침해를 인정할 경우 중국 등 해외에서 생산되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미국 수입이 금지된다.
앞서 지난 4월 애플은 삼성전자의 갤럭시S와 갤럭시탭이 자사의 제품을 `비굴하게` 베꼈다며 미 법원에 제소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서울, 도쿄, 샌프란시스코, 만하임 법원에 맞소송을 했다.
삼성이 이번에 ITC에 제기한 수입금지 요청은 강력하고 구체적인 제재를 수반한다는 점에서 법원을 통해 진행돼 온 지금까지의 소송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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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에서 주목점이 잇는데,
그것은? 디지털 오디오의 저장과 재생 방식 <----이 부분이다.
- 삼성의 [디지털 오디오의 저장과 재생 방식,] <-----이건 테이프 녹음 방식에서 자기 테이프에 녹음 방법을 특허 낸 것과 같은 것임.
--이걸 빗겨갈 디지털 기기 제조업체는 이세상에 없을 것이다.
소개하면 이렇다
삼성은 지난 1994년 부터(이 훨씬 이전일..) 디지탈이 전자기기를 바꿀 것이라는 걸 알고 디지탈 연구를 해왔다.
여기에서 디지탈의 작동 원리 설명
아나로그 음향/영상 기기
(A)음성/영상 신호를 아나로그 로 잡음 > (B)기계 장치에서 여과 과정 거쳐 (음파를 걸러 내어 수정을 가하여 내보냄) > (C)증폭 > (D)재현.
디지탈 음향/영상 기기
(A)음성/영상 신호를 디지탈로 잡음 > (C)증폭 > (D)재현.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B)가 빠진다.
그래서,
- 삼성의 [디지털 오디오의 저장과 재생 방식,] =테이프 녹음 방식에서 자기 테이프에 녹음 하는 방법을 특허 낸 것과 같은 것임. 즉 원리에 대한 특허가 되지. 그래서 <--여기에서 벗어날 디지털 오디오/비디오 기기는 이세상에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