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어학선생을 강간·살해하고, 수차례 얼굴 성형수술까지 경찰의 체포를 피해왔던
일본인 이찌하시 타쯔야(32)에 대한 재판이 2011년 7월 4일 도쿄에서 시작됐다

범인 이찌하시는 지난 1월 자신의 강간·살인 범행을 시인한 책을 냈으며....
"살인자가 쓴 범인 수기를 판다고?"…日 강간 살인자 수기 출판 논란
역시 왜구답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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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어학선생을 강간·살해하고, 수차례 얼굴 성형수술까지 경찰의 체포를 피해왔던
일본인 이찌하시 타쯔야(32)에 대한 재판이 2011년 7월 4일 도쿄에서 시작됐다

범인 이찌하시는 지난 1월 자신의 강간·살인 범행을 시인한 책을 냈으며....
"살인자가 쓴 범인 수기를 판다고?"…日 강간 살인자 수기 출판 논란
역시 왜구답다 k
イギリス人語学先生を強姦・殺害して, 何回顔成形手術まで警察の逮捕を避けて来た
日本人イチハシタツなの(32)に対する裁判が 2011年 7月 4日東京で始まった

犯人イチする去る 1月自分の強姦・殺人犯行を自認めた本を出したし....
殺人者が書いた犯人手記を売ると?…日 強姦肉である人手記出版論難
やはり倭寇らしい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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