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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은 조선을 사랑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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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 비상시 자위대활동 확대 시도

경향신문 원문 기사전송 2011-07-0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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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위키리크스, 미 외교문서 공개

일본이 한국, 미국과의 3자 안보대화를 통해 북한 비상사태 발생 시 자위대의 활동 반경 확대를 시도하려 한다는 사실이 미국 외교전문을 통해 드러났다.

위키리크스가 4일 공개한 주일 미국대사관의 2009년 4월13일자 외교전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 관료들은 한·미·일 3자대화를 한반도 유사시 자국민 구출을 위한 자위대의 활동을 허락받을 호기로 판단했다. 한·일 간 역사적 문제 때문에 어려웠던 안보대화의 성사를 위해 미국의 지도적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베 노리아키 일본 외무성 미·일안보조약국 부국장은 “한반도 유사시 자위대 항공기와 군함이 한국땅에 상륙해 우리 국민을 구출하기 위해서는 한국 정부의 허락이 필요한데 아직 이 단계까지 가지 못했다”며 “일·미·한 3자 안보대화를 활용하는 것이 한국을 일·한 안보대화로 끌어들이는 데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카지마 고이치로 방위성 전략계획국장은 “한국의 새 정부(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뒤 양자 안보대화에 좋은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지만 오래된 역사, 영토 이슈가 좀 더 긴밀한 수준의 안보협력으로 나아가는 데 유일한 장애로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다카미자와 노부시게 방위성 방위정책국장은 “미국을 포함한 3자 안보대화가 일·한 간의 양자 안보협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주겠지만 한국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로 의미 있는 안보대화로 나아갈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 측의 우려를 씻기 위해 1)재난 구호 2)테러공격에 대한 방어 3)화학·생물·방사능·핵 공격에 대한 대비 등 단계적으로 협력 수준을 높여서 결국 한반도 유사시에 대한 한·일 공동대응을 제도화해야 한다”는 구상을 털어놨다.

이러한 일본의 구상은 실제 논의에선 지지부진하다가 2010년 11월 연평도 사건 이후 기다렸다는 듯 실행에 옮겨졌다. 연평도 사건 직후 서해, 동중국해에서 한·미 연합훈련과 미·일 연합훈련이 잇따라 벌어졌고, 이어 마이클 멀린 미국 합참의장이 급거 한·일을 방문해 한·일 간의 군사협력을 촉구했다. 올 1월엔 기타자와 도시미 일본 방위상이 한국을 방문, 김관진 국방장관과 회담을 갖고 한·일 간 군사비밀보호협정(GSOMIA), 상호군수지원협정(ACSA)을 맺자고 제의했다.

우리 정부 관계자는 “위키리크스 공개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해줄 수는 없다”며 “하지만 일본이 양국 간 군사협력에 적극적인 것을 부인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지난 1월 한·일 국방장관 회담에서 GSOMIA와 ACSA에 대해 양국이 ‘상호 협의한다’고 했지만 아직 진전된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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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は朝鮮を愛するようだ

日本, 北非常時自衛隊活動拡大試み

京郷新聞 原文 記事送信 2011-07-0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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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ィキリクス, 米外交文書公開

日本が韓国, アメリカとの 3者安保対話を通じて北朝鮮非常事態発生時自衛隊の活動半径拡大を試みようと思うという事実がアメリカ外交専門を通じて現われた.

ウィキリクスが 4日公開した週間アメリカ大使館の 2009年 4月13日付け外交専門によれば日本政府官僚たちは韓・米・日 3自大化を韓半島有事時自国民救出のための自衛隊の活動を許諾受ける豪気に判断した. 韓・日間歴史的問題のため難しかった安保対話の成功のためにアメリカの指導的役目を期待しているというのだ.

Abe老吏あき日本外務省米・日以内補助薬局副局長は “韓半島有事時自衛隊航空機と軍艦が韓国の地に上陸してうちの国民を救出するためには韓国政府の許諾が必要なのにまだこの段階まで行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 “日・米・韓 3者安保対話を活用するのが韓国を日・韓安保対話で引き入れるのに有用なこと”と言った. NakajimaKoichiで防衛省戦略計画局長は “韓国の新しい政府(李明博政府)が立ち入った後養子安保対話に良い雰囲気が形成されているが古い歴史, 領土イシューがもうちょっと緊密な水準の安保協力で進むのに唯一の障害で残っている”と指摘した.

しかしダカー微子と老父の時なの防衛省防衛政策局長は “アメリカを含んだ 3者安保対話が日・韓の間の養子安保協力を促進するのにお手助けになるが韓国政府の微温的な態度で意味ある安保対話で進むかは未知数”と言った. それとともに彼は “韓国側の憂慮を洗いために 1)災難掛け声 2)テロ攻撃に対する防御 3)化学・生物・放射能・核攻撃に対する備えなど段階的に協力水準を高めて結局韓半島有事時に対する韓・日共同対応を制度化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う構想を打ち明けた.

このような日本の構想は実際論議では遅遅として進まなかったり 2010年 11月ヨンピョン島事件以後待ったというように実行に移された. ヨンピョン島事件直後西海, 東支那海で韓・米連合訓練と米・日連合訓練が相次いで起ったし, 引き続きマイケルモルリンアメリカ合同参謀議長が急影韓・日を訪問して韓・日間の軍事協力を促した. 今年 1月には北沢ドシミ日本防衛上が韓国を訪問, 金官陣国防相と会談を持って韓・日間軍事秘密保護協定(GSOMIA), 相互軍需支援協定(ACSA)を結ぼうと申し入れた.

我が政府関係者は “ウィキリクス公開内容の実は可否を確認してくれることはできない”と “しかし日本が両国の間軍事協力に積極的なことを否認することはできない”と言った. また他の関係者は “去る 1月韓・日国防相会談で GSOMIAと ACSAに対して両国が ‘相互協議する’と言ったがまだ先に進んだ内容はない”と言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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