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기 때문이다.
일본은 오래도록 많은 한문을 간략하게 일본 한자로 만들어 왔다.
중국은 오랜 역사에서 漢나라에서 한문이 간략하게
최근 마오쩌둥이 지식인을 멸종시키면서까지
추진한 것이 간략한 형태의 간체의 한문이다.
이와같이 문자는 쉽고 간략한 방향으로 수천년 변화되고 있다.
표의문자는 표음문자에서 벌써 지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의 고서를 읽어 보았는가?
코에 걸면 코 걸이 귀에 걸면 귀 걸이가 되는 그런 문장이다.
그래서 중국은 왜곡을 시대에 따라서 다르게 하고 있다.
문자는 간결하고 정확한 뜻을 전달해야 한다.
일본도 중국도 키보드 입력 속도가 느리다는 것을 알 것이다.
한 중 일 삼국이 키보드 경쟁을 하면 단연히 한국이 우승이다.
수배의 속도로
정보통신 기술은 속도의 싸움이다
반도체에서 중국과 일본이 연합을 해도 삼성을 못 이긴다.
애플도 못 이긴다.
일본 총리가 한자를 몰라서..... 이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다.
총리의 문제라기 보다는
한문이 시대에 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