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털 영문사이트에 ‘뮤직뱅크’의 파리 공연 일정이 게재됐다. 이 사이트에는 2012년 ‘뮤직뱅크 인 파리’라는 타이틀로 오는 2012년 2월 8일과 9일에 걸쳐 한류 콘서트를 하는 내용과 함께 출연 가수가 소개됐다.
앞서 프랑스에서 흥행했던 ‘SM타운 콘서트’와 다른 콘셉트라는 점을 강조한 ‘뮤직뱅크 인 파리’는 아이돌 그룹인 2PM 비스트 샤이니 유키스 티아라 포미닛 등이 포함됐다.
해당 콘서트 일정과 라인업이 공개되자 네티즌은 ‘프랑스 팬 부럽다’ ‘일본에 이어서 이번엔 프랑스~’ 등의 글로 호응했다. 반면 ‘방송국의 돈벌이에 가수들이 이용당하는 꼴’ ‘방송국 콘서트는 케이팝 퀄리티를 떨어뜨리는 행위’ 등의 부정적인 반응도 눈에 띄었다.
뮤직뱅크는 일본을 시작으로 프랑스, 런던, 남미로 공연을 이어 가겠다는 방침이다.
저급한 백인 문화권은 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