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남지나해 문제로 일본에 불쾌감 드러내
中외무차관 "무엇이 진정 일본의 국익이 될지 생각해야"
온라인 뉴스팀
남지나해 문제를 둘러싸고, 중국이 일본에 불쾌감을 나타냈다.
니혼 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추이텐카이 외무차관은 이날, 노다 요시히코 수상과 필리핀 아키노 대통령이 남지나해에서 안보 협력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은 데 대해 "현재 상황에서 무엇이 진정한 일본의 국익이 될지 비교해서 생각해야할 것"이라고 밝히며 불쾌감을 나타냈다고 한다.
또한, 외무차관은 "(남지나해 문제를) 부채질하려는 사람이 있다. 이 지역의 안정, 그리고 중국과 인접국의 관계 발전을 희망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지적, 남지나해 문제로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연계를 강화하는 일본의 움직임을 견제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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