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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해도 월 8만, 자영업에서도 월 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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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ボン太くん 2,060,181 / 2,811,753

월급 100만원도 받을 수 없는 대졸 취업자 8인중 1명

서울 유명 대학의 호세이 대학을 졸업한 김모(27) 씨는 떠나는 3월 공기업에 인턴으로 취직했다. 그처럼 갈 것을 바란 대기업 취직은 최초부터 포기했다. 50개남짓 회사에 입사 원서를 넣었지만 서류 전형 합격도 10개소 정도로 끝나고, 최종 면접을 보았는데도 겨우 4개소였다. 월 130만원의 인턴 월급을 받으면서 그가 노리는 것은 공기업 취직이다. 작년 인턴중10%가 공기업 정식 직원으로 합격했다. 그래서 그10%에 기대를 걸고 있다.

/조선 닷 컴 올 사상 최악의 취직난을 체험한다고 하는일본의 대졸자 고용율은90%를 넘는다. 우리 나라는51%로 그것(그)보다 훨씬 낮다. 취직해도 비정규직과 임시·일용이 대부분이다. 청년층의 대량 실업 사태는 국가의 재난이 된다. 세수입 감소와 혼인 기피, 저출산 등 개인의 인생은 물론 국가 존립을 위협한다.

◆월급 100만원 이하 대졸 취업자도13%

금년 대졸자중 월급 100만원도 돈을 벌 수 없는 사람이 8인중 1명의 비율이다. 대구(대구)의 모대학을 나와 서울이 있는 레저 회사에 계약일자리에 들어온 이모(28) 씨는 월 100만원을 받고 있다. 보너스도 없는 회사다. 그는 저녁이라면 공무원 시험 준비 학원(학원)에 달려 간다. 이씨는"명문대출신은 아니었기 때문에인가 연봉 1800만원인 회사도 쭉 떨어졌다. 내년에 9급 공무원에 합격할 수 없으면 연상이 되어 다른 회사 취직도 애썼지만…"과 한숨을 토했다. 전문대 졸업자등의 사정은 한층 더 열악하다. 금년 전문대·기능 대졸 업자의 취직율은56%다. 4년제 대학51%보다 높다. 하지만, 100만원 이하 샐러리맨이 4명 중의원 한 명의 비율이었다.

◆월급 200만원의 직장 잡아 감당하기 힘든다

우리 나라 20대는 고학력 세대다. 대졸자는 누구라도 대기업 취직과 3000만원 연봉을 꿈꾼다. 하지만, 금년 대졸자중월 200만원대 이상의 월급을 받는 사람은 겨우37%다. 10인중 4명도 아직 안 된다. 왜 이러한 일이 퍼질까. 대졸자가 매우 많기 때문이다. 건강 보험 공단 직장 가입자 월급 데이타베이스를 분석하면 20대중 200만원대 이상은 겨우 97만명이다. 200만원대 샐러리맨 75만명, 300만원대 이상 샐러리맨 22만명이다. 그러나 이 자리를 두어 경쟁하는 대졸자는 뭐라고 175만명이다. 김·사몰 중앙(틀안) 대교수는"비정규직 처우를 개선하는 획기적인 정부 대책이 필요하고 취직 시기를의가 한 대졸자를 위한 정부 차원의 창업 교육 시스템을 빨리 정돈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labor/view.html?cateid=100001&newsid=20111012033032487&p=chosun

자영업자42%월의 소득 150만원 미만

경기(경기) 지역 자영업자 10명중에서 4명은 1개월에 150만원이나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이 밝혀졌다. 경기(경기) 개발 연구원 경제사회 연구부 김군 모리베장은 떠나는 8 월경원(수원)·순산·의정부(위젼브)의 5명 미만 고용 자영업자 300명을 대상으로 앙케이트 조사한 결과42%가 달의 소득 150만원 미만이라고 대답했다고 12일 분명히 했다.

경기(경기) 지역 자영업자의 평균월의 소득은 192만원으로 전국 임금 근로자 평균 284만원에 비해 100만원 가깝게 적었다. 또, 고용 인원의65%는 가족으로"생계형"자영업자가 대다수였다. 자영업자의37%는 5년내에 현재의 사업을 정리하는 것이라고 대답해 일자리 만족도 역시 낮다고 분석되었다.

이 그 밖에도 고용·산재 보험 가입율은 각각 6.3%, 6.7%에 지나지 않아서 사회적 안전 장치도 불충분한 것이 밝혀졌다. 작년말 기준 도내 자영업자는 142 만여명으로 전국 자영업자로 차지하는 비율이 20.7%에 이르렀고, 도내총고용으로 차지하는 비중도25%에 이르렀다.

김 부장은"임금 근로자로 전환을 바라는 자영업자등에는 교육 훈련과 취업 알선을 지원해 사회 서비스·분카 산업을 육성해 소매(소매)·음식·숙박업 등, 영세하고 과당경쟁으로 포화 상태에 이른 업종으로 구조 조정 되는 인재를 흡수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metro/view.html?cateid=100005&newsid=20111013031915992&p=chosun

한국에서는 자영업자가 매우 많다.
인구 당의 자영업자수의 비율은, OECD 제국 중(안)에서 제2위.
덧붙여서 1위가 그리스이다.

일본은10~12%입니다.한국은···31.3%(08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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就職しても月8万、自営業でも月8万

月給100万ウォンも受けられない大卒就業者8人中1人

ソウル有名大学の法大を卒業したキム某(27)氏は去る3月公企業にインターンで就職した。 そのように行くことを願った大企業就職は最初からあきらめた。 50個余り会社に入社願書を入れたが書類選考合格も10ヶ所程度に終わって、最終面接を見たところもせいぜい4ヶ所だった。 月130万ウォンのインターン月給を受けながら彼が狙うのは公企業就職だ。 昨年インターン中10%が公企業正式職員で合格した。 それでその10%に期待をかけている。

/朝鮮ドットコムオール史上最悪の就職難を体験するという日本の大卒者雇用率は90%を越える。 我が国は51%でそれ(彼)よりはるかに低い。 就職しても非正規職と臨時・日雇いが大部分だ。 青年層の大量失業事態は国家の災難になる。 税収減少と婚姻忌避、低出産など個人の人生はもちろん国家存立を威嚇する。

◆月給100万ウォン以下大卒就業者も13%

今年大卒者中月給100万ウォンも儲けられない人が8人中1人の割合だ。 大邱(テグ)の某大学を出てソウルのあるレジャー会社に契約職に入ったイ某(28)氏は月100万ウォンを受けている。 ボーナスもない会社だ。 彼は夕方ならば公務員試験準備学院(塾)に走って行く。 イ氏は"名門大出身ではなかったためか年俸1800万ウォンである会社もずっと落ちた。 来年に9級公務員に合格できなければ年上になって他の会社就職も骨を折ったが…"とため息を吐いた。 専門大卒業者らの事情はさらに劣悪だ。 今年専門大・技能大卒業者の就職率は56%だ。 4年制大学51%より高い。 だが、100万ウォン以下サラリーマンが4人衆議院一人の割合だった。

◆月給200万ウォンの職場つかみ手にあまる

我が国20代は高学歴世代だ。 大卒者は誰でも大企業就職と3000万ウォン年俸を夢見る。 だが、今年大卒者中月200万ウォン台以上の月給を受ける人はやっと37%だ。 10人中4人もまだならない。 なぜこうしたことが広がるだろうか。 大卒者がとても多いためだ。 健康保険公団職場加入者月給データベースを分析すれば20代中200万ウォン台以上はせいぜい97万人だ。 200万ウォン台サラリーマン75万人、300万ウォン台以上サラリーマン22万人だ。 しかしこの席を置いて競争する大卒者は何と175万人だ。 キム・サミョン中央(チュンアン)大教授は"非正規職処遇を改善する画期的な政府対策が必要で就職時期をのがした大卒者のための政府次元の創業教育システムをはやく整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話した。


http://media.daum.net/society/labor/view.html?cateid=100001&newsid=20111012033032487&p=chosun

自営業者42%月の所得150万ウォン未満

京畿(キョンギ)地域自営業者10人の中で4人は1ヶ月に150万ウォンも儲け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京畿(キョンギ)開発研究院経済社会研究部キム郡守部長は去る8月水原(スウォン)・安産・議政府(ウィジョンブ)の5人未満雇用自営業者300人を対象にアンケート調査した結果42%が月の所得150万ウォン未満だと答えたと12日明らかにした。

京畿(キョンギ)地域自営業者の平均月の所得は192万ウォンで全国賃金勤労者平均284万ウォンに比べて100万ウォン近く少なかった。 また、雇用人員の65%は家族で"生計型"自営業者が大多数であった。 自営業者の37%は5年内に現在の事業を整理することだと答えて働き口満足もやはり低いと分析された。

この他にも雇用・散在保険加入率は各々6.3%、6.7%に過ぎなくて社会的安全装置も不十分なことが分かった。 昨年末基準都内自営業者は142万人余りで全国自営業者で占める比率が20.7%に達したし、都内総雇用で占める比重も25%に達した。

キム部長は"賃金勤労者に転換を望む自営業者らには教育訓練と就業斡旋を支援して社会サービス・文化産業を育成して小売り(そで)・食べ物・宿泊業など、零細で過当競争で飽和状態に達した業種で構造調整される人材を吸収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話した。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metro/view.html?cateid=100005&newsid=20111013031915992&p=chosun

韓国では自営業者が非常に多い。
人口当たりの自営業者数の割合は、OECD諸国の中で第2位。
ちなみに1位がギリシャである。

日本は10~12%です。韓国は・・・31.3%(08年のお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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