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A Global Travel는 온 세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2011년 Visa 세계 여행 의식 조사」를 실시
세계 23개국과 지역에 있어서의 1만 1620명의 회답자의 사이에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항처」로서 선출된 베스트 3은, 미국·영국·일본인 것이 판명
1위 미국
2위 영국
3위 일본
http://corporate.visa.com/media-center/press-releases/press1150.jsp
.
.
.
.
.
.
.
.
.
기사의 본문에서는 일본 관광의 주요 고객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여행객이며,
그 중에서도 중국인과 한국인이 최대 고객이라고 설명하고 있어.
비록 중국과 한국에 가깝기 때문에 선호하는 것이겠지만,
쓰나미 이후에도 중국인과 한국인 여행자들의 일본에 대한 선호도는 감소하지 않고 있다며
신기하다는 듯 기사화하고 있군...
한국인과 중국인은 일본을 관광하는 것을 멈추라고 발광하는 kj원숭이 주제에,
일본의 평판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한국인과 중국인 덕분이라는 것이
그토록 자랑스러운가?
일본 정부와 지방의 관광청에서 한국인 여행객 유치를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것은
물론 어쩔 수 없겠지만...
혹시 방사능 오염과 관계없이
온 세상의 사람으로부터 선호되고 있다고 진짜로 믿고 있는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