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이비 종교와 같이 일 천황을 따르는자
(2차세계대전때와 같이 일본천황 반자이(만세)를 외치며 자살 돌격 했었던
사상을 가지고 있는 그 후예들입니다.
그런 이유로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은 일본의 천황제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일본의 제국주의, 민족주의, 나치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우익들에게 천황은 왕이 아닌 신의 존재입니다.)
2. 사회 생활에서의 정신적인 상처나 실패로 같이 할수 있는 동료와 같은
집단체(종교)를 찾아 무의식적인 소속감으로 인한 위로에 도취되는 타입.
(아마도 이 경우는 넷우익이 가장 많을것으로 사료됨.)
3. 그냥 미치광이 전쟁광.
(일본인 중에는 실제로 지진, 태풍등 자연재해가 심각한 환경이라서
정신병이 유독 많다지요. 둥둥섬을 떠나 육지로 진출 하고 싶은 심리가
무의식중에 내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