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찌아찌아족이 살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바우바우시가 한글을 최초로 보급한 훈민정음학회와의 관계 단절을 선언했다.
시는 “바우바우시 시장이 지난 3월 서울시에 보낸 공문에서 훈민정음학회는 더 이상 협력 파트너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밝히면서 지난 1년 동안 협력관계가 거의 단절됐기 때문이라고 전해왔다”
"바우바우 시장은 인도네시아 전체에서 한류가 인기있고 한국말을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작년까지 한국인 선생님이 초등학생, 중학생 아이들 한국어를 가르쳐줬는데 올해부터는 문제가 생겼다며 오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서울시는 훈민정음학회와 바우바우시와의 관계단절과 상관없이 지난 2009년 말 바우바우시와 교환한 ‘문화예술 교류와 협력에 관한 의향서(LOI)’ 내용대로 문화·예술교류와 한글보급에 대한 간접적 지원은 계속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1년 10월11일자 뉴스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시는 서울시와 계약 한 한글 지원을 받는다는 입장
그래서 민간 차원의 세종학당과 훈민정음 학회의 지원을 거절
서울시는 직접 지원은 안하지만 계약 한 한글 보급은 계속한다는 입장
알겠냐 바보 왜구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