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까지만 해도, 같은 단어를 길게 발음하느냐, 짧게 발음하느냐에 의해 의미가 달라졌었고, 이에 따라 음의 길이(장단)을 표시하기 위한 기호가 필요했다.
그래서 정해진 기호인 장음(長音) 기호가 ː 이다.
그러나 20세기에 접어 들면서 장단음은 언중(言衆)에 의해 무시돼었고, 지금은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이, 사전에서만 모습을 보이는 기호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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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까지만 해도, 같은 단어를 길게 발음하느냐, 짧게 발음하느냐에 의해 의미가 달라졌었고, 이에 따라 음의 길이(장단)을 표시하기 위한 기호가 필요했다.
그래서 정해진 기호인 장음(長音) 기호가 ː 이다.
그러나 20세기에 접어 들면서 장단음은 언중(言衆)에 의해 무시돼었고, 지금은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이, 사전에서만 모습을 보이는 기호 이기도 하다.
19世紀までにしても, 同じ単語を長く発音するのか, 短く発音するのかに義解意味が変わったし, これによって音の長さ(長短)を表示するための記号が必要だった.
それで決まった記号である長音(長音) 記号が 〓 だ.
しかし 20世紀に入りながら長短音は言語の(言衆)によってムシドエオッゴ, 今は知り合いがほとんどいなく, 辞書でばかり姿を見せる記号でも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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