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1일..... [2011 한중일 국민의식 여론조사] 중일, 한국 평가는
일본은 한국 짝사랑, 중국 경계
같은 질문에 대한 한국과 일본의 응답을 비교하면 일본인이 한국에 상당한 호감과 관심을 가진 반면
한국인은 일본에 여전히 높은 수준의 불신과 불만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인 53%가 한국과의 관계가 좋다고 답했지만 대일관계가 좋다고 답한 한국인은 32%에 그쳤다. 일본인 50%가 한국을 신뢰한다고 응답한 반면, 한국인의 대일 신뢰도는 21%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반면 일본인들은 동북아시아의 최강자 자리를 꿰 찬 중국에 상당한 불안감과 경계심을 드러냈다. 동북아에서 어떤 나라가 군사적 위협이 되느냐는 질문(복수응답)에 일본인 76%가 중국을 꼽았는데, 이는 77%의 북한과 맞먹는 수준이다. 무려 82%가 중국의 군사력 증강에 위협을 느낀다고 답했고 중국 경제발전이 일본에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응답도 절반이 넘는 58%였다.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111/h2011111122005322450.htm
그만 짝사랑해라 스토커냐?
우린 너등에게 하등의 관심도 없다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