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비하하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현대 일본은 아시아 최고 수준의 민주주의를 구가하고 있으니까요.
다만, 국민의 저변 의식에 깔려있는 민주주의..그 훌륭한 가치를 인식하는 능력은
한국보다 뒤떨어지는 느낌입니다.
한국인은 매우 어렵게 민주주의를 쟁취해냈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마음 깊이 인식하고,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일본은 그러한 것이 없다.
바로, 그것에 이웃 국가의 불안감이 가중되는 것이다.
언제든지 과거로 회귀할 수 있는, 정부가 하는 것을 항상 묵묵히 따라가는 국민..
확실히 일본은 전체주의 부활의 최고 토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