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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uki】일본 교과서 내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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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06년판 일본 교과서는 필요없는 ppoppos2 2011/11/25 211 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현재 일본의 7종의 교과서에 있는 86개항 가운데 대표적인 역사 왜곡 사례

1. 태평양 전쟁을 아시아 해방 전쟁으로 미화

2. 조선과 청의 조공 체계를 종속관계로 기술

3. 위안부 관련 기술 생략

4. 고대사 부분 중 한반도를 통해 문화를 받아들인 내용 삭제

5. 임진왜란 관련 내용 중 ‘침략’ 단어 사용 금지

6. 임진왜란을 ‘조선 출병’이라고 표현

7. 명성황후 시해등을 서술하지 않은 것


"백제와 신라는 4세기에 건국"

일본의 대부분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는 기원전에 건국된 백제와 신라가 이보다 한참 늦은 4세기 무렵에 건국된 것으로  서술. 

지츠교출판(實敎出版)이 발간한 일본사B 교과서 44쪽에는

"한반도 남부는 많은 소국들로 구성된 마한-변한-진한 3지역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4세기 중엽 무렵 마한에는 백제(4세기 중엽∼660년)가, 진한에는 신라(4세기 중엽∼935년)가 일어나 각각 소국을 통일하고 건국하였다"

야마카와출판사(山川出版社)의 신일본사 30쪽에도 "4세기 전반에 마한에서 백제가, 진한에서 신라가 건국했다"고 쓰여 있다.

심지어 산세이도(三省堂)판 일본사B 388쪽에는 도표로 "391년에 왜인이 도해(渡海)하여 백제·신라를 무너뜨리고 신민(臣民)으로 삼다"는 내용이 버젓이 나오고 있다.

일본이 통일신라와 발해를 조공국으로 간주했다는 주장도 교과서에 나타난다.

지츠교출판의 일본사B에는 "일본은 신라를 조공국으로 간주했는데…더욱이 727년부터 당과 대립하고 있던 발해가 사자를 보냈는데, 일본은 조공국으로 간주했다"고 나와 있다.

"조선 민중이 왜구에 참여"=

일본 교과서는 한국의 중세·근세 역사의 경우 "왜구와 임진왜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왜구가 나타난 이유는 당시 고려 정치의 난맥상에서 비롯된 것이며, 임진왜란도 일본이 명으로 진출하기 위해 출병한 것"이라는 악의적 내용을 담고 있다.

지츠교출판에서 발간한 일본사B에는 "조선의 민중 중에서는 "왜구"라고 스스로 칭하고 고려의 지배에 저항하는 자도 출현하였다. 이들은 민족과 국경을 초월하여 연합하고, 사람과 물건, 기술과 정보의 교류를 적극적으로 전개하였다"고 서술했다.

야마카와출판사판 신일본사에는 "왜구는 일본의 쓰시마, 이키, 마쓰라 지방과 조선의 제주도 등에 거주하는 해민을 포함하고, 한반도와 명의 해안지역에서 국경을 초월하여 활동한 집단"이라고 명시하고있다.

임진왜란의 경우 야마카와출판사판 고교일본사에는 "히데요시는 동아시아 일본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국제질서를 만들기 위해 우선 명을 정복하려고 해서 그 선도역을 조선 국왕에게 기대했다. 조선이 이것을 거부하여 두 차례에 걸쳐 조선에 출병했다"며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조선 침략을 미화했다.

동학운동은 농민반란=동학농민운동에 대한 용어사용에서 일부 일본교과서는 "농민반란"으로 표기하고 있다.

야마카와출판사의 일본사A는 "농민반란(갑오농민전쟁)", 일본사B는 "농민반란(갑오농민전쟁, 동학의 난)", 신일본사B는 "농민반항이 일어나 확대되었다(갑오농민전쟁·동학의 난)" 등과 같이 나오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비록 일본이 괄호를 통해 갑오농민전쟁이라는 표현을 넣었지만 우리의 중·고교 교과서에 표기된 동학농민운동과는 다른 내용"이라고 말했다.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로 경영하면서 공업화를 이루었다는 문장도 발견

다이이치학습사(第一學習社)에서 발간한 일본사A에는 "닛산·니시쓰 등 신흥재벌이 만주·조선으로 진출했던 점이 주목된다…흥남공장은 황산암모늄뿐만 아니라 암모니아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콘체른으로 발전했다. 여기로의 전력공급을 위해 압록강에 수풍댐을 건설했고, 수풍발전소는 70만㎾의 능력을 가진 세계 굴지의 발전소가 되었다"고 서술했다.

종군위안부 "강제연행" 삭제=

이전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에 비해 2007년 검정을 통과한 교과서에는 종군위안부와 관련해 "강제연행" 등 일본에 불리한 내용이 상당수 빠져 있는 것이 확인.

 종군위안부와 관련해 일본군의 관여와 책임도 명확하게 기술되지 않았다.

다이이치학습사판 윤리교과서의 경우 2006년도 검정에선 "조선인 여성을 중심으로 각종 구실을 붙여서 권유하거나, 강제연행해서 종군위안부로 삼았다"고 서술

2007년도 검정본에는 "조선인을 중심으로 많은 여성이 위안부로서 전지에 보내졌다"고 표현으로 완화했다.

아울러 3종의 역사교과서에는 종전 검정에 비해 종군위안부를 위한 "기금"조성이 새롭게 추가돼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이 성의를 다하는 것처럼 미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쇼출판사(東書出版社)가 발간한 일본사A에는 "그동안 모금을 통해 종군위안부였던 사람들에게 일시금을 지급할 목적으로 여성을 위한 아시아평화국민기금이 발족하고…이러한 사실들은 국제적인 인권인식의 고조를 반영한 것이다"고 서술했다.

번역문보기

yuuki】日本教科書内容写真

9 2006年版日本教科書は必要ない ppoppos2 2011/11/25 211 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現在日本の 7種の教科書にある 86項目の中代表的な歴史歪曲事例

1. 太平洋戦争がアジア解放戦争で美化

2. 朝鮮と清の朝貢体系を従属関係で技術

3. 慰安婦関連技術省略

4. 古代史部分の中で韓半島を通じて文化を受け入れた内容削除

5. 壬辰の乱関連内容の中で ‘侵略’ 単語使用禁止

6. 壬辰の乱を ‘朝鮮出兵’と表現

7. 明成皇后弑害等を敍述しないこと


百済と新羅は 4世紀に建国

日本の大部分高等学校歴史教科書にはB.C.に建国された百済と新羅がこれよりずいぶん遅い 4世紀頃に建国されたことで  敍述. 

ジツギョツルパン(実教出版)が発刊した日本史B 教科書 44ページには

韓半島南部は多くの小国たちで構成された馬韓-弁韓-濃い 3地域で分けられていたが, 4世紀中葉頃馬韓には百済(4世紀中葉〜660年)が, 辰韓には新羅(4世紀中葉〜935年)が起きてそれぞれ小菊を統一して建国こんにちはだった

ヤマカワツルパンサ(山川出版社)の申日本社 30ページにも 4世紀全般に馬韓で百済が, 辰韓で新羅が建国したと書いている.

甚だしくは山勢利刀(三省堂)版日本史B 388ページには図表で ¥"391年に倭人が図解(渡海)して百済・新羅を崩して臣民(臣民)でする¥"と言う内容が堂堂と出ている.

日本が統一新羅と渤海を朝貢国で見做したという主張も教科書に現われる.

ジツギョツルパンの日本史Bには日本は新羅を朝貢国で見做したが…なおかつ 727年から糖菓対立していた渤海が獅子を送ったが, 日本は朝貢国で見做したと出ている.

朝鮮民衆が倭寇に参加=

日本教科書は韓国の中世・近世歴史の場合 ¥"倭寇と壬辰の乱¥"に焦点を合わせている.

夏至だけ倭寇の現われた理由は当時高麗政治の乱脈相から始まったことであり, 壬辰の乱も日本が人で進出するために出兵したことだという悪意的内容を記している.

ジツギョツルパンで発刊した日本史Bには朝鮮の民衆の中では ¥"倭寇¥"と自ら称して高麗の支配に抵抗する者も出現した. これらは民族とボーダーレスで連合して, 人と品物, 技術と情報の交流を積極的に展開したと敍述した.

ヤマカワツルパンサパン申日本社には倭寇は日本の対馬, イキ, マスだと地方と朝鮮の済州島などに居住するヘミンを含みと, 韓半島と名医海岸地域でボーダーレスで活動した集団だと明示している.

壬辰の乱の場合ヤマカワツルパンサパン高校日本史には秀吉は東アジア日本を中心にする新しい国際秩序を作るためにまず明を征腹しようと思ってその善導役を朝鮮国王に期待した. 朝鮮がこれを拒否しても順番にわたって朝鮮に出兵したと 豊臣秀吉と朝鮮侵略を美化した.

東学運動は農民反乱=東学農民運動に対する用語使用で 一部日本教科では ¥"農民反乱¥"で表記している.

ヤマカワツルパンサの日本史Aは ¥"農民反乱(甲午農民戦争)¥", 日本史Bは ¥"農民反乱(甲午農民戦争, 東学の乱)¥", 申日本社Bは ¥"農民反抗が起きて拡がった(甲午農民戦争・東学の乱)¥" などのように出ている. 財団関係者はたとえ日本がカッコを通じて甲午農民戦争という表現を入れたが私たちの中・高校教科書に表記した東学農民運動とは違う内容だと言った.

日本が韓国を植民地で経営しながら工業化を成したという文章も 発見

多異理学習社(第一学習社)で発刊した日本史Aには日産・ニシスなど新興財閥が満洲・朝鮮で進出した点が注目される…興南工場は硫酸アンモニウムだけではなくアンモニアを中心にさまざまな化学製品を生産するコンツェルンで発展した. ここへの電力供給のために鴨緑江に水豊ダムを建設したし, 水豊発電所は 70万kW義能力を持った世界屈指の発電所になったと敍述した.

従軍慰安婦 ¥"強制連行¥" 削除=

以前日本高等学校教科書に比べて 2007年検定をパスした教科書には従軍慰安婦と係わって ¥"強制連行¥" など日本に不利な内容がかなり多い数抜けていることが確認.

 従軍慰安婦と係わって日本軍の関与と責任も明確に記述されなかった.

多異理学習仕版倫理教科書の場合 2006年度検定では朝鮮人女性を中心に各種言い訳を設けて勧めるとか, 強制連行して従軍慰安婦にしたと 敍述

2007年度検定本には朝鮮人を中心に多くの女性が慰安婦として電池に行かせたと表現に緩和した.

同時に 3種の歴史教科書には以前検定に比べて従軍慰安婦のための ¥"基金¥"造成が新しく追加されて従軍慰安婦問題に対して日本が誠意をつくすことのように美化していることで現われた.

ドショツルパンサ(東書出版社)が発刊した日本史Aにはその間募金を通じて従軍慰安婦だった人々に一時金を支給する目的に女性のためのアジア平和国民基金が発足して…このような事実たちは国際的な人権認識の高まりを反映したことだと敍述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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