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일본에 "도끼로이마까"라는 사람이 살았다.
그 사람이 나무통에 오줌을 쌌는데 치우기가 귀찮았다.
그대로 놔뒀다.
그러다가 어느날 밭에서 무를 캐왔다.
요리를 하려고 했는데, 나무통에 담아뒀던 오줌을 쏟았다.
그는 너무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오줌을 쏟은 무를 먹었다.
너무 맛이 이상해서 식초를 좀 뿌려 먹었다.
맛있었다.
이것이 일본 단무지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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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일본에 "도끼로이마까"라는 사람이 살았다.
그 사람이 나무통에 오줌을 쌌는데 치우기가 귀찮았다.
그대로 놔뒀다.
그러다가 어느날 밭에서 무를 캐왔다.
요리를 하려고 했는데, 나무통에 담아뒀던 오줌을 쏟았다.
그는 너무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오줌을 쏟은 무를 먹었다.
너무 맛이 이상해서 식초를 좀 뿌려 먹었다.
맛있었다.
이것이 일본 단무지의 유래.
昔に日本に ¥"ドキロイマカ¥"という人が住んだ.
その人が湯とうにゆばりを垂らしたが片付けるのが面倒だった.
そのまま差し置いた.
そうするうちにある日畑で大根を掘った.
料理をしようと思ったが, 湯とうに盛っておいたゆばりをこぼした.
彼はとても惜しくて捨てることができずに
ゆばりをこぼした大根を食べた.
あまり味が変で酢をちょっとふりかけて食べた.
おいしかった.
これが日本沢庵の来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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