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결혼 안하려는 여자 때문에 문제가 많다.
일본은 더 심각하다고 들었다.
내 주변을 돌아보면
얼마전 동기 동창 모임에 갔다 왔다.
가장 행복한 여성은 행복한 가정이 있는 여성이더라. 얼굴에서 행복함이 보여
전문직으로 혼자 사는 여성은 활달하지만 술 취하니까
쓸쓸함이 얼굴에 가끔씩 보이더라
이혼해서 혼자 사는 여성은 투쟁적이야 특히 남성 동창에게도
학창시절 가장 능력 있었던 여성은 전문직으로 혼자 사는 여성이더라
과거 조선시대에는 여성은 똑똑하면 안된다는 풍습이 있었다. 여성이 똑똑하면 남자를 잡아 먹는다는 의미였다.
나의 할머니는 누나가 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극구 말렸던 것이 기억난다. 지금 미국에서 전문직 직장을 다니지만 누나 가정은 불행한 것 같다.
한국도 일본도 권위적인 남성 중심의 사회이었다.
일본이 좀 더 권위적이여서 좀 더 여성들이 결혼을 기피하는 것 같다.
일본여성은 이것을 고려해봐야 한다.
일본이 발전할 때에는 일본여성들이 일본남성을 잘 모셨다.
지금은..... 일본이 지금 왜 침체될까?
그렇다고 일본 남자를 두둔하고 싶지 않다. 이러한 현상은 程度의 문제로 판단해야 한다.
일본 남자가 正道에서 過하였기 때문으로 본다. 일본인은 정답이 머리 속에서 나올 것이다.
反發에 의한 현상은 오래가지 않는다. 그러하기 때문에 反發에 의한 결혼 기피 여성은 결국 불행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점점 세계가 여성 중심 사회로 나아가지만 아직 여성이 홀로 서기에는 힘이 너무 약하다.
일부 출세한 여성이 약한 여성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