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짜장면의 경우처럼 짬뽕 (차우마멘)도 중국 산동성근경에서 온 중국인들에겐 널리 알려진 음식입니다. 그래서 상하이 요리를 취급하는 요리점에서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수가 있습니다.
둘째, 한국의 화교들도 차우마멘은 이미 중국에도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셋째, 그들이 알고 있는 차우마멘은 우리나라 짬뽕처럼 맵고 들어가는 재료가 거의 흡사합니다.
넷째, 그리고 나가사키의 맵지 않은 짬뽕이란, 한국에도 존재하는 중국식 우동 (따루멘)을 의미합니다.
첫째, 짜장면(중국어로 짜지앙멘) 은 중국엔 이미 대중화된 산동성지방의 요리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중국의 동북쪽에서 온 사람은 짜장면의 존재를 잘 알고 있고 그리고 우리가 먹는 짜장면과 맛의 차이는 약간 있을지언정 색깔과 재료의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둘째, 짜장면은 우리나라와 산동성 뿐만 아니라 이미 대만 상하이 광동성지방에서도 찾아 볼수 있는 요리입니다.
셋째, 한국의 화교들도 짜장면이 한국에서 개발되지 않았고 중국에 이미 존재한 것을 한국 사람들의 입맞에 맞춰서 약간 변형시킨 요리라고 합니다.
네이버에서 가져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