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문장의 문화와 무의 문화」~한일의 근대를 나눈 2개의 문화

조회수 : 645
JA 10 west2009 2,811,753
▲문의 문화와 무의 문화/한·즐소크저 

국의 흥망이나 지역의 성쇠를 하나나 두 개의 인과관계로 설명할 수 없다.이 책은 근대화당 
시(188년대 후반~1900연대 초) 조선과 일본의 교착한 운명을 주류 문화와 그리고 파생하는 대 
외 인식의 관점으로부터 설명한다. 

조선은 1800년대 후반, 급속히 쇠약해 일제 식민지가 되어, 일본은 1800년대 후반‘탈아입구’를  
안표 모자라고 급속히 강해져 아시아에서 유일한 제국주의 국가가 되었다.서구적인 것이 모두 올바르다든가  
동양의 전통이 잘못되어 있었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다만 1800년대 후반은 전세계가 서구 제국주의  
의 전에 불 보람없게 무너졌을 때였던 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조선과 일본의 어느쪽이나 쇄국 정책을 취했다.자주(잘) 조선을 문장의 문화, 일본을 무의 문화라고 한다.조선이 문장  
만 우러러보고 있던 것이 아니고, 일본이 문장을 배제한 것도 아니다.다만 조선은 문장, 일본은 무가  
주류였던 일을 부정하는 것은 어렵다. 

서구 열강의 침입 전으로 이러한 문화의 차이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내포 하고 있었다.(중략)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로 조선은 외세를 내쫓았지만 전투에서는 패배했다고 보여진다.적어도 프랑스와 미국의  
군사적 우위, 과학과 무력의 우위를 인정하는 계기로는 되어야 했다.그러나, 흥선(분 손) 대원 
군을 시작으로 하는 조정의 대신들손비들은 그처럼 생각하지 않았다. 

「도대체 서양만이의 총과 대포가 얼마나 강한가.무력을 전면에 내세우는 사람이 번성하면,  
활발하게 될까.그들이 전면에 내세우는 것은 겨우 총칼과 병졸 힘 만이 아닌가.」라고 하는  
(뜻)이유로 조선은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거치면서도 쇄국을 고집해, 서구 열강이라고 하는 소나기가 지나가 버리는  
의 것을 기다렸다. 

1800년대의 일본도 조선과 같이 쇄국 정책을 안표했다.그러나 조선이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로  
막대한 인적 물적 피해를 받아도‘승리’했다고 인식하는데 비교해 일본은 단 한번의 전투로 서양  
의 강대한 힘을 간파 했다.1853 연초여름, 일본의 에도에 외국 함선 4척이 연기를 토하고 모습을 보였다.당시 , 날  
책의 배는 대부분 100 t, 200 t인 한편, 미국인등이 타 온 흑선은 2천 500 t로도 되는 기함이다  
.미국 제독 페리가 인솔하는 함대였다. 

쇄국 정책을 실시한 일본은 개항을 요구하는 미국의 국서를 끊었다.그러나, 아득한 바다로부터 공격하는 미국함 
대의 포탄이 육지로 날아 와 집과 항을 부수었는데 반해, 스스로가 육지로부터 외국 함선으로 향해 격 
포탄은 모두 바다에 떨어져 버렸다.대포의 힘에 일본인들은 서양의 힘을 보았던 것이다.일본은 2  
말도 없게 패배를 인정했다. 

조선의 문장 즉, 시는 사람에 의해 다른 해석을 하는 여지가 있다.이것은 로맨틱하고, 창조적으로  
, 평화때에는 나라를 풍부하게 하는 근원이 된다.그러나 무 즉, 칼날은 승패가 분명하다.자른  
자와 잘린 사람, 산업 자원과 사망자가 극명하게 나뉜다.난세에는 펜을 든 수염의 흰 고상한  
사람보다, 칼을 가지고 말을 달리게 하는 무사가 필요하다. 

근대 개항기는 난세이며,‘이것도 올발라서, 저것도 올바른’이라고 하는 고상한 사람보다‘승패가 명확한’무 
인의 자세가 필요했다.이러한 인식을 위해 지근 거리에 있던 조선과 일본은 개항 시기에 있어  
22년의 차이가 생긴다.(조선은 1876년, 일본은 1854년 개항).이 22년의 틈(간격)이 양국의 운명을  
나누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완수했다.(물론 그것이 모두에서는 결코 없다.)  

서양의 힘을 간파 한 일본은 개항 후, 서구에 다양한 문화 사절을 파견했다.정치, 경제, 문화, 군사,  
과학, 법률등 거의 모든 분야에 유람단을 파견하고 서구가 앞선 문화와 제도, 기술을 스  
폰지와 같이 들이 마셨다.그리고 불과 20년 후, 미국의 페리가 일본으로 한 것처럼 함대를 도 있어  
라고 조선의 강화도 근해에 현상 개항을 요구해 무력 시위를 실시해, 불평등 조약을 체결했다. 

너무 보지 않는 것이다.게다가 가까워질 수 있는 것이다. 

조·트진 기자  
원문보기

「文の文化と武の文化」~韓日の近代を分けた2つの文化

▲文の文化と武の文化/ハン・ジュンソク著 

国の興亡や地域の盛衰を一つや二つの因果関係で説明することはできない。この本は近代化当 
時(188年代後半~1900年代初め)朝鮮と日本の交錯した運命を主流文化とそれから派生する対 
外認識の観点から説明する。 

朝鮮は1800年代後半、急速に衰弱して日帝植民地になり、日本は1800年代後半‘脱亜入欧’を 
標ぼうして急速に強くなりアジアで唯一の帝国主義国家になった。西欧的なものがみな正しいとか 
東洋の伝統が間違っていたということではない。ただし1800年代後半は全世界が西欧帝国主義 
の前に不甲斐なく崩れた時だったことに注目する必要がある。 

朝鮮と日本のどちらも鎖国政策をとった。よく朝鮮を文の文化、日本を武の文化という。朝鮮が文 
だけ崇めていたわけではなく、日本が文を排除したわけでもない。ただし朝鮮は文、日本は武が 
主流だったことを否定するのは難しい。 

西欧列強の侵入の前でこのような文化の違いが全く違う結果を内包していた。(中略)丙寅洋擾と 
辛未洋擾で朝鮮は外勢を追い出したが戦闘では敗北したと見られる。少なくともフランスと米国の 
軍事的優位、科学と武力の優位を認める契機にはなるべきだった。しかし、興宣(フンソン)大院 
君をはじめとする朝廷の大臣たちソンビたちはそのように考えなかった。 

「いったい西洋蛮夷の銃と大砲がどれほど強いのか。武力を前面に出す者が盛んならば、どれほ 
ど盛んになるだろうか。彼らが前面に出すのはせいぜい銃刀と兵卒の力だけではないか。」という 
わけで朝鮮は丙寅洋擾と辛未洋擾を経ながらも鎖国に固執し、西欧列強という夕立ちが過ぎ去る 
のを待った。 

1800年代の日本も朝鮮と同じように鎖国政策を標ぼうした。しかし朝鮮が丙寅洋擾と辛未洋擾で 
莫大な人的物的被害を受けても‘勝利’したと認識するのに比べ、日本はただ一度の戦闘で西洋 
の強大な力を看破した。1853年初夏、日本の江戸に黒船4隻が煙を吐いて姿を見せた。当時、日 
本の船は大部分100t、200tである一方、米国人らが乗って来た黒線は2千500tにもなる旗艦だ 
った。米国提督フェリーが率いる艦隊であった。 

鎖国政策を行った日本は開港を要求する米国の国書を断った。しかし、はるか海から撃つ米国艦 
隊の砲弾が陸地に飛んできて家と港を壊したのに反し、自分たちが陸地から黒船に向かって撃っ 
た砲弾はすべて海に落ちてしまった。大砲の力に日本人たちは西洋の力を見たのだ。日本は二 
言もなく敗北を認めた。 

朝鮮の文すなわち、詩は人により違う解釈をする余地がある。これはロマンチックで、創造的であ 
り、平和の時には国を豊かにする根元となる。しかし武すなわち、刃物は勝敗が明らかだ。切った 
者と切られた者、産業資源と死亡者が克明に分かれる。乱世には筆を執ったひげの白い高尚な 
人より、刀を持って馬を走らせる武者が必要だ。 

近代開港期は乱世であり、‘これも正しくて、あれも正しい’という高尚な人より‘勝敗が明確な’武 
人の姿勢が必要だった。このような認識のため至近距離にあった朝鮮と日本は開港時期にあって 
22年の違いが生じる。(朝鮮は1876年、日本は1854年開港)。この22年の間隙が両国の運命を 
分けるのに決定的な役割を果たした。(もちろんそれが全てでは決してない。) 

西洋の力を看破した日本は開港後、西欧に多様な文化使節を派遣した。政治、経済、文化、軍事、 
科学、法律などほとんどあらゆる分野に遊覧団を派遣して西欧の先んじた文化と制度、技術をス 
ポンジのように吸い込んだ。そしてわずか20年後、米国のペリーが日本にしたように艦隊を導い 
て朝鮮の江華島近海に現れ開港を要求して武力示威を行い、不平等条約を締結した。 

みな過ぎたことだ。しかも近づくことができることだ。 

チョ・トゥジン記者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5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