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조선일보, 글로벌 광고지가 된 w

조회수 : 506
JA 0 warosu 1,975,690 / 2,811,753
http://www.egn.kr/news/photo/201201/39299_57674_5934.jpg▲17 일자<조선일보>인터넷판 기사[사진 출처=해당 보도 기관 홈 페이지]http://www.egn.kr/news/photo/201201/39299_57673_598.jpg
지난 17일<조선일보>가 단독 보도한"김 마사오(김·젼남), 천안함, 북쪽의 필요하고 된일」이라고 하는 보도가 원문을 조작하고 있던 것을 알고 파문이 일어나고 있다.
<월간 조선>의 해당 기사는 일본의<도쿄 신문>고미 히로하루 편집 위원이 김·젼남과 교환한E메일 및 인터뷰의 내용을 토대로 낸 「아버지·김정일과 사유재산 마사오 독점 고백」이라고 하는 책을인용한 것이다.거기에 따르면 「초계함 「천안함」폭침에 대해서는“북한의 입장으로부터 하면, 서해 5 시마지역은 교전 지역이라고 하는 이미지를 강조할 필요가 있다.그래서야말로, 핵,선군정치가 있지 않고에도 정당성이 부여된다」라고 알렸다.
<조선일보>는 해당 기사를 1면에 특필하면서 천안함이 북한의 조업인 것을 한번 더 강조해,계속 되어<동아일보>나<문화 일보> 등은""천안 폭파는 북쪽의 조업", 김·젼남도 인정했지만…」「김·젼남의"천안 폭파, 북쪽의 조업"지적, 친호쿠세이력은 (듣)묻고 있을까」등의 사설을 써<달간조선>의 보도에 가세 했다.
그러나<서울 신문>와<옛 쿄토의벼슬아치 신문>의 확인의 결과, 오미 편집 위원의 책에는"천안 폭파"에 대한 동안용이 완전히 실리지 않고, <조선일보>가 기사를 허위·조작 보도했다고 하는 논의가 퍼지고 있다.
5맛편집 위원은 떠나는 18일<서울 신문>와<옛 쿄토의벼슬아치 신문>와의 인터뷰로 「김·젼남와한 E메일의 내용을 게재한 나의 책에는 천안 폭파에 관한 내용이 단순한 1개소도 나오지 않는의 것에 조선일보가 왜 이런 내용을 보도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김·젼남이 연건평섬사건과관련해 사이카이5섬에 관계되어 언급한 부분이 있어 조선일보가 독자적으로 해석했을지도 모른다.조선일보의 명백한 오보」라고 주장했다.
이것에 대해 트잇타 등 SNS나 코멘트등에서 네티즌등은「조선일보, 글로벌 광고지에」 「조선일보, 또 소설을 썼어!조선 문학이라고 말하는 것이 올바른 것 같다」 「조선일보, 너무나 히도이.이 개명 천지에서도 이것이니까 일제, 군부 독재에서는 어떠했는지」등의 반응을 보여 오보를 출한<조선일보>를 반복 비난 하고 있다.
그러나<조선일보>를 시작해<동아일보>나<문화 일보>가 오보를 인정해 해명할까는 미지수다.MBC에 의하면 해당 기사를 쓴 기자는 「고미씨는 책에는 쓰지 않았지만 김·젼남이포괄적으로 천안 폭파에 대해 언급한 것은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있기 (위해)때문이다.
소스:쵸운뉴스(한국어) <조선일보 >"천안 폭파 허위 보도"파문,"글로벌 광고지 등판"http://www.egn.kr/news/articleView.html?idxno=39299
원문보기

朝鮮日報、グローバルチラシになっ たw

http://www.egn.kr/news/photo/201201/39299_57674_5934.jpg▲17日付<朝鮮日報>インターネット版記事[写真出処=該当報道機関ホームページ]http://www.egn.kr/news/photo/201201/39299_57673_598.jpg
去る17日<朝鮮日報>が単独報道した"金正男(キム・ジョンナム)、天安艦、北の必要でなされたこと」という報道が原文をねつ造していたことが分かって波紋が起きている。
<月刊朝鮮>の該当記事は日本の<東京新聞>五味洋治編集委員がキム・ジョンナムとやりとりしたEメールおよびインタビューの内容を土台に出した『父・金正日と私 金正男独占告白』という本を引用したものだ。それによれば「哨戒艦「天安艦」爆沈については“北朝鮮の立場からすると、西海5島地域は交戦地域というイメージを強調する必要がある。それでこそ、核、先軍政治のいずれにも正当性が付与される」と報じた。
<朝鮮日報>は該当記事を1面に特筆しながら天安艦が北朝鮮の仕業であることをもう一度強調し、続いて<東亜日報>や<文化日報>などは""天安爆破は北の仕業"、キム・ジョンナムも認めたが…」「キム・ジョンナムの"天安爆破、北の仕業"指摘、親北勢力は聞いているか」等の社説を書いて<月刊朝鮮>の報道に加勢した。
しかし<ソウル新聞>と<京郷新聞>の確認の結果、五味編集委員の本には"天安爆破"に対する内容が全く載っておらず、<朝鮮日報>が記事を虚偽・ねつ造報道したという論議が広がっている。
五味編集委員は去る18日<ソウル新聞>と<京郷新聞>とのインタビューで「キム・ジョンナムとやりとりしたEメールの内容を掲載した私の本には天安爆破に関する内容がただの一カ所も出てこないのに朝鮮日報がなぜこういう内容を報道したのか理解できない。キム・ジョンナムが延坪島事件と関連して西海5島に関し言及した部分があって朝鮮日報が独自に解釈したのかもしれない。朝鮮日報の明白な誤報」と主張した。
これに対しツイッターなどSNSやコメントなどでネチズンらは「朝鮮日報、グローバルチラシになった」「朝鮮日報、また小説を書いたよ!朝鮮文学と言うのが正しいようだ」「朝鮮日報、あまりにひどい。この開明天地でもこれだから日帝、軍部独裁ではどうだったか」等の反応を見せて誤報を出した<朝鮮日報>を繰り返し非難している。
しかし<朝鮮日報>をはじめ、<東亜日報>や<文化日報>が誤報を認めて釈明するかは未知数だ。MBCによれば該当記事を書いた記者は「五味氏は本には書かなかったけれどキム・ジョンナムが包括的に天安爆破について言及したのは事実」と主張しているためだ。
ソース:チョウンニュース(韓国語) <朝鮮日報>"天安爆破虚偽報道"波紋、"グローバルチラシ登板"http://www.egn.kr/news/articleView.html?idxno=39299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3 )

게시물 목록

1,975,690 / 2,811,753

  1. KO 255 tokkitokki
  2. KO 255 Hwan03
  3. JA 255 Member_52410
  4. 조회수 : 113
    KO 255 tokkitokki
  5. 조회수 : 214
    JA 255 ananan
  6. JA 255 ananan
  7. JA 250 ざんくろう
  8. JA 255 pinknohat
  9. 조회수 : 506
    JA 0 warosu
  10. JA 255 としま590
  11. JA 255 Member_52410
  12. 조회수 : 200
    KO 255 TokyoHot5
  13. KO 255 tokkitokki
  14. JA 255 ramyong
  15. JA 255 Member_52410
  16. 조회수 : 464
    JA 0 Member_52390
  17. 조회수 : 123
    JA 255 Member_52410
  18. JA 255 Member_50622
  19. 조회수 : 130
    JA 255 m9low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