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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선각자 후쿠자와 유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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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신보(時事신보) "파괴는 건축의 시작이다"에 실린 ‘탈아론(脫亞論) 메이지 18(1885)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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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 서양인의 지구 규모에서의 행동의 신속함에는 눈이 휘둥그레 지는 것이 있지만 , 다만 이것은 과학기술 혁명의 결과인 증기 기관을 이용하고 있는것에 지나지 않고 , 인간 정신에 무엇인가 급격한 진보가 일어난 것은 아니다. 따라서 , 서양세력의 동양 침략을 막으려고 생각하면 , 우선은 정신적인 각오를 굳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서양인이 (비록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고 해도 서양에 일어난 과학기술 혁명이라고 하는 현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국가의 독립을 위해서는 , 과학기술 혁명의 물결에 진행되어 몸을 던져 그 이익 뿐만이 아니라 불이익까지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이것은 근대 문명사회에서 살아 남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근대 문명은 독감과 같은 것이다. 독감을 물가에서 막을 수 있을까. 나는 막을 수 없다고 단언한다. 백가지 해로움이 있고 하나의 이익도 없는 독감도, 한 번 생겨 버리면 막을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 이익과 불이익을 동반하지만 , 항상 이익이 많은 근대 문명을 , 어떻게 물가에서 막을 수 있다는 것인가. 근대 문명의 유입을 막으려는 아니라, 오히려 그 유행과 감염을 재촉하면서 국민에게 면역을 주는 것은 지식인의 의무이다.
 





서양의 과학기술 혁명에 대해 일본인이 안 것은 페리의 외국 함선 이후이며 , 이것에 의해 , 국민도 점차 근대 문명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 그 진보 앞에 가로놓여 있었던 것이 토쿠가와 막부이다. 토쿠가와 막부가 있는 한 , 근대 문명을 받아들일 수는 없었다. 근대 문명인가 , 그렇지 않으면 막부를 중심으로 한 구체제의 유지인가. 이 양자택일을 강요당했다. 만약 여기서 구체제를 선택하고 있으면 , 일본의 독립은 위험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 과학기술을 이용하면서 서로 격렬하게 겨루면서 세계에 뛰쳐나온 서양인들은 , 동양의 섬나라가 구체제 속에 혼자 자고 있는 것을 허락할 정도의 여유를 가지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 일본의 뜻있는 사무라이들은 , 토쿠가와 막부보다 국가의 독립을 존중하는 것을 대의로서 황실의 권위에 의거 하는 것으로, 구체제를 넘어뜨려 , 신정부를 세웠다. 일본은 , 국가·국민 규모로 , 서양에 생긴 과학기술과 근대 문명을 받아들일 것을 결정했던 것이었다. 이것은 모든 아시아제국에 앞서고 있어 즉 근대 문명의 수용이란 , 일본에 있어 탈아시아라고 하는 의미라도 있었던 것이다.
 





일본은 , 국토는 아시아에 있으면서 , 국민 정신에 대해 서양의 근대 문명을 받아들였다. 그런데 일본의 불행으로 나타난 것은 근린 제국이다. 그 하나는 중국이며 , 또 하나는 조선이다. 이 두 나라의 사람들도 일본인과 같이 한자문화권에 속해 , 같은 고전을 공유하고 있지만 , 원래 인종적으로 차이가 나는지 , 그렇지 않으면 교육에 차이가 있는지 , 중국·조선 두 나라와 일본과의 정신적 격차는 너무 크다. 정보가 이 정도 빨리 왕래하는 시대에 있어 , 근대 문명이나 국제법에 대해 알면서 , 그런데도 과거에 계속 구애받는 중국·조선의 정신은 천년 전과 다르지 않다. 이 근대 문명의 파워 게임의 시대에 , 교육이라고 하면 유교를 말해 , 게다가 그것은 겉핥기 지식이며 , 현실면에서는 과학적 진리를 경시하는 태도뿐만 아니라 , 도덕적인 퇴폐도 가져오고 있다. 예를 들면 국제적인 분쟁의 장면에서도 「나쁜 것은 너의 쪽이다」라고 정색하며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


 


내가 보기로는 , 이대로 중국·조선이 독립을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만약 이 두나라에 개혁의 지사가 나타나 메이지 유신과 같은 정치 개혁을 달성하면서 위로부터의 근대화를 추진할 수가 있으면 이야기는 다르겠지만 , 그렇지 않으면 망국과 국토의 분할·분단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왜냐하면 독감과 같은 근대 문명의 물결에 씻기면서 , 그것을 피하려고 일실에 두문불출해 공기가 흐르는 것을 막고 있으면 , 결국은 질식해 버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이다.





<보거순치 -輔車脣齒> 란 이웃나라가 서로 돕는 것을 말하지만 , 현재의 중국·조선은 일본에 있어 털끝만큼의 도움도 안 될 뿐만 아니라 , 이 세 나라가 지리적으로 가까운 고로, 서양문명인의 눈에 동일시 될지도 모르는 위험성도 가지고 있다.
즉 중국·조선이 독재체제이면 일본도 그런 것으로 의심되고, 저 편이 유교의 나라이면 이 쪽도 음양 오행의 나라라고 의심되며, 국제법이나 국제적 매너등을 유린하고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나라이면 그것을 비난하는 일본도 한 패거리로 의심 되며, 조선에서 정치범에게로의 탄압을 하고 있으면 일본도 그리고 그러한 나라라고 의심되는 등등 , 예를 들어 가면 끝이 없다. 이것을 비유하면 , 어떤 마을의 마을사람 전원이 무법으로 잔인해 미치고 있으면 , 비록 한 명이 성실하게 그것을 비난하고 있었다고 해도 , 마을의 밖으로부터는 그 쪽도 저 쪽과 같이 보인다고 하는 것이다. 실제 , 아시아 외교를 평가하는 장면에서는 이러한 견해도 산견되어 일본에 있어 일대 불행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이미 , 이 두 나라가 국제적인 상식을 몸에 익히는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동아시아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그 번영을 관여해 주는 등이라고 하는 환상은 버려야 하는 것이다. 일본은 , 오히려 대륙이나 반도와의 관계를 끊어 , 선진국과 함께 진행되지 않으면 안 된다. 다만 이웃나라라고 하는 이유만으로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접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 2국에 대해서도 , 국제적인 상식에 따라 , 국제법에 준거해 접하면 좋다. 나쁜 친구의 악행을 놓치는 사람은 , 모두 악명을 피할 수 없다. 나는 나의 마음으로부터 「동아시아」의 나쁜 친구와 절교하는 것이다. (메이지 18 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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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도 전에 유교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놀랍도록 냉철하게 정세를 파악하다니..

 

 

100년이 더 지난 현재에 봐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판단이다

 

 

진짜 선각자다..

왜 일본이 후쿠자와 유키치를 아버지라고  말하는지 이해가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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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先覚者福沢勇吉

支持新報(時事新報) 破壊は建築のシザックイダに積まれた ‘脱亜論(脱亜論) 明治 18(1885)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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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現在 , 西洋人の地球規模での行動の迅速さには目を回すことがあるが , ただこれは科学技術革命の結果である蒸気機関を利用してイッヌンゴッに過ぎないで , 人間精神に何やら急激な進歩が起きたことではない. よって , 西洋勢力の東洋侵略を阻もうと思えば , まずは精神的な覚悟を固めることだけでも十分だ. 西洋人が (たとえ私たちと) ような人間だと言っても西洋に起きた科学技術革命だと言う現実を忘れてはいけない. 国家の独立のためには , 科学技術革命の波に進行されて身投げをしてその利益だけだけではなく不利益までも受け入れるしかない. これは近代文明社会で生き残るための必須条件だ.






近代文明はインフルエンザのようなのだ. インフルエンザをきしべで阻むことができるか. 私は阻むことができないと言い切る. 百種有害さがあって一つの利益もないインフルエンザも, 一度生じてしまえば阻むことができないのだ. それが , 利益と不利益を伴うが , いつも利益が多い近代文明を , どんなにきしべで阻むことができるというのか. 近代文明の流入を阻もうとするなく, むしろその流行と感染を急き立てながら国民に免疫を与えることは知識人の義務だ.
 





西洋の科学技術革命に対して日本人が中のはペリーの外国艦船以後であり , これによって , 国民も徐徐に近代文明を受け入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う認識を持つようになった. ところが , その進歩の前に横たわっていたことがトクがと幕府だ. トクがと幕府がある限り , 近代文明を受け入れ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 近代文明か , そうではなければ幕府を中心にした旧体制の維持か. この二者択一を強要された. もしここで旧体制を選択していれば , 日本の独立は危なかったはずだ. なぜなら , 科学技術を利用しながらお互いに激しく競いながら世界に走って出た西洋人たちは , 東洋の島国が旧体制の中に一人で寝ていることを承諾するほどの余裕を持たなかったからだ.
 





ここに , 日本の意のあるさむらいたちは , トクがと幕府より国家の独立を尊重することを大義として皇室の権威に基づくことで, 旧体制を倒して , 新政府を立てた. 日本は , 国家・国民規模で , 西洋に生じた科学技術課近代文明を受け入れることを決めたのだ. これはすべてのアジア諸国に先に進んでいてすなわち近代文明の収容と言う(のは) , 日本においてタルアシアだと言う意味でもあったのだ.
 





日本は , 国土はアジアにあるのに , 国民精神に対して西洋の近代文明を受け入れた. ところで日本の不幸で現われたことは近隣帝国だ. その一つは中国であり , もう一つは朝鮮だ. この両国の人々も日本人と一緒に漢字文化圏に俗解 , 同じ古典を共有しているが , 元々人種的に差があるのか , そうではなければ教育に差があるのか , 中国・朝鮮両国と日本との精神的格差はとても大きい. 情報がこの位早く往き来する時代において , 近代文明や国際法に対して分かりながら , それなのに過去にずっとこだわる中国・朝鮮の精神は千年の前と違わない. この近代文明のパワーゲームの時代に , 教育だと言えば儒教を言って , それにそれはゴッハッギ知識であり , 現実面では科学的真理を軽視する態度だけではなく , 道徳的な擾廃も持って来ている. 例えば国際的な紛争の場面でも 「悪いことはお前の方だ」と色をなしながら恥ずかしがらない.


 


私が見るには , このまま中国・朝鮮が独立を維持することは不可能だ. もしこの両国に改革の支社が現われて明治維新のような政治改革を果たしながら上からの近代化を推進することができれば話は違うが , そうではなければ亡国と国土の分割・分断が待っていることは疑う余地がない. 何故ならばインフルエンザのような近代文明の波に洗わせながら , それを避けようと一間に門外不出して空気が流れることを阻んでいれば , 結局は窒息してしまうしかないからだ.





<ボゴスンチ -輔車脣歯> 欄隣国がお互いに助けることを言うが , 現在の中国・朝鮮は日本において毛の先ほどの助けもならないだけでなく , この三つの国が地理的に近い高炉, 西洋文明人の目に同一視になるかも知れない危険性も持っている.
すなわち中国・朝鮮が独裁体制なら日本もそんなことに疑心されて, あの偏移儒教の国ならこの方も陰陽五行の国だと疑心されて, 国際法や国際的マナー等を踏み躪ってからも恥ずかしがらない国ならそれを責める日本も一連中で疑心になって, 朝鮮で政治犯への弾圧をしていれば日本もそしてそういう国だと疑心される等々 , 例えば仮面終りがない. これを比喩すれば , どんな村の里人全員が無法で残忍で及んでいれば , たとえ一人がまじめにそれを責めていたと言っても , 村の外からはその方もあのの方と一緒に見えると言うのだ. 実際 , アジア外交を評価する場面ではこのような見解も散見されて日本において一帯不幸だと言わざるを得ない.


 


もう , この両国が国際的な常識を身につけることを期待してはいけない. 「東アジア共同体」の一員としてその繁栄を関与してくれるなどだと言う幻想は捨てなければならないのだ. 日本は , むしろ大陸や半島との関係を切って , 先進国とともに進行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 ただ隣国だと言う理由だけで特別な感情を持って接してはいけないのだ. この 2国に対しても , 国際的な常識によって , 国際法に準拠して接すれば良い. 悪い友達の悪事を逃す人は , 皆悪名を避けることができない. 私は私の心から 「東アジア」の悪い友達と絶交するのだ. (明治 18 年 3月 16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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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年度の前に儒教の問題点を指摘して,

 

 驚くべきになるように冷徹に情勢を捉えるなの..

 

 

100年がもっと去る現在に見ても全然変ではない判断だ

 

 

本当の先覚者だ..

どうして日本が福沢勇吉をお父さんと  言うのか理解が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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