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조회수 : 74
세분류: 인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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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9024
6,079
흠..저의 어머니는 오늘도 일하시고 들어오시느라
11시에 들어 오셨어요.
힘들시게 일만 하시곤..
저는 명절이 싫어요..
다른 집처럼 설 음식을 만들거나 친척끼리
모이거나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죠..
어쩔땐 나와다른 친구들이 부러울때도 있지만
이젠 적응이 됬는지 신경도 안쓰여요..
아침에 어머니 떡국이나 끓여 드려야 겠내요..
6시까지만 밤세고 떡국 끓여주고 자야징,..^^
유저님들앙 설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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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흠..저의 어머니는 오늘도 일하시고 들어오시느라
11시에 들어 오셨어요.
힘들시게 일만 하시곤..
저는 명절이 싫어요..
다른 집처럼 설 음식을 만들거나 친척끼리
모이거나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죠..
어쩔땐 나와다른 친구들이 부러울때도 있지만
이젠 적응이 됬는지 신경도 안쓰여요..
아침에 어머니 떡국이나 끓여 드려야 겠내요..
6시까지만 밤세고 떡국 끓여주고 자야징,..^^
유저님들앙 설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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