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전야의 밤을 넘겼어
꿈속에선 DDR기계가 나를 덥치구 난리 났어
DDR 시로 시로 으이구 쑤셔라
애기 wrote:
> 킥킥킥.. 불쌍하다~
> 어떻게 헌열하다가 쓰러지니~
> 정말 움..
> 디디알 그거 천리안경연대회 보구 싶었는뎅..
> 아쉽다~
> 그 남자 춤두 잘추구 그런것 같아서 헤헤~
> 담에 대학로 다시 가야쥐~
> 우갸갸갸~
>
>
>
>
>
> 슬레쉬 wrote:
> >흠 헥헥헥~
> >아직도 온 몸이 떨립니다.
> >왜냐구요? 어제 설에 가서 (혜화동) 놀았거든요 애기하구
> >아침엔 kfc가서 치킨 먹구 그담은 오락실 가서 ddr하구
> >그리고 거기 공연장이 있더라구요.
> >그래서 뭔가 가 보았더니......DDR경연대회였구....
> >그리고 최종적으론 노래방을 갔지요.
> >노래방에 오오옷 DDR이 있었지요.
> >저 사실 DDR 한번도 못해 봤거든요.
> >그런데 어떤 노래가 나오더니 애기가 날더러 하래요. DDR을.....
> >나 쥑여도 못하는데.....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 >이런 기회는 좀 처럼 안 올것 같아 어설픈 스텝으로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 >그리고 서울역에 대기하고있는 나의 애마 오토바이를 타고 집에 오다가
> >헌혈의 집에서 헌혈좀 하구 갔죠.
> >흠 전 지금 병원에 입원중인데요. 그게 왜 그러냐면 헌혈하다가 기절했데요^^;
> >그리고 깨어보니까 병원에서 전 멀뚱 멀뚱 눈만 뜨고 있었지요
> >그때가 오늘 12:30분쯤 됬을거에요.
> >하여간 지금은 병원에서 탈출하고 겜방에 있다가 간호사한테 걸려서
> >.......
> >하여간 개기구 있다가 지금은 간호사는 숙직실에 가구.....히히히
> >그나저나 그 간호사 누나 엄청 이뿌더군요
> >같은 나이였다면 꼬시구 시포~
공포의 D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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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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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DDR
폭풍전야의 밤을 넘겼어
꿈속에선 DDR기계가 나를 덥치구 난리 났어
DDR 시로 시로 으이구 쑤셔라
애기 wrote:
> 킥킥킥.. 불쌍하다~
> 어떻게 헌열하다가 쓰러지니~
> 정말 움..
> 디디알 그거 천리안경연대회 보구 싶었는뎅..
> 아쉽다~
> 그 남자 춤두 잘추구 그런것 같아서 헤헤~
> 담에 대학로 다시 가야쥐~
> 우갸갸갸~
>
>
>
>
>
> 슬레쉬 wrote:
> >흠 헥헥헥~
> >아직도 온 몸이 떨립니다.
> >왜냐구요? 어제 설에 가서 (혜화동) 놀았거든요 애기하구
> >아침엔 kfc가서 치킨 먹구 그담은 오락실 가서 ddr하구
> >그리고 거기 공연장이 있더라구요.
> >그래서 뭔가 가 보았더니......DDR경연대회였구....
> >그리고 최종적으론 노래방을 갔지요.
> >노래방에 오오옷 DDR이 있었지요.
> >저 사실 DDR 한번도 못해 봤거든요.
> >그런데 어떤 노래가 나오더니 애기가 날더러 하래요. DDR을.....
> >나 쥑여도 못하는데.....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 >이런 기회는 좀 처럼 안 올것 같아 어설픈 스텝으로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 >그리고 서울역에 대기하고있는 나의 애마 오토바이를 타고 집에 오다가
> >헌혈의 집에서 헌혈좀 하구 갔죠.
> >흠 전 지금 병원에 입원중인데요. 그게 왜 그러냐면 헌혈하다가 기절했데요^^;
> >그리고 깨어보니까 병원에서 전 멀뚱 멀뚱 눈만 뜨고 있었지요
> >그때가 오늘 12:30분쯤 됬을거에요.
> >하여간 지금은 병원에서 탈출하고 겜방에 있다가 간호사한테 걸려서
> >.......
> >하여간 개기구 있다가 지금은 간호사는 숙직실에 가구.....히히히
> >그나저나 그 간호사 누나 엄청 이뿌더군요
> >같은 나이였다면 꼬시구 시포~
꿈속에선 DDR기계가 나를 덥치구 난리 났어
DDR 시로 시로 으이구 쑤셔라
애기 wrote:
> 킥킥킥.. 불쌍하다~
> 어떻게 헌열하다가 쓰러지니~
> 정말 움..
> 디디알 그거 천리안경연대회 보구 싶었는뎅..
> 아쉽다~
> 그 남자 춤두 잘추구 그런것 같아서 헤헤~
> 담에 대학로 다시 가야쥐~
> 우갸갸갸~
>
>
>
>
>
> 슬레쉬 wrote:
> >흠 헥헥헥~
> >아직도 온 몸이 떨립니다.
> >왜냐구요? 어제 설에 가서 (혜화동) 놀았거든요 애기하구
> >아침엔 kfc가서 치킨 먹구 그담은 오락실 가서 ddr하구
> >그리고 거기 공연장이 있더라구요.
> >그래서 뭔가 가 보았더니......DDR경연대회였구....
> >그리고 최종적으론 노래방을 갔지요.
> >노래방에 오오옷 DDR이 있었지요.
> >저 사실 DDR 한번도 못해 봤거든요.
> >그런데 어떤 노래가 나오더니 애기가 날더러 하래요. DDR을.....
> >나 쥑여도 못하는데.....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 >이런 기회는 좀 처럼 안 올것 같아 어설픈 스텝으로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 >그리고 서울역에 대기하고있는 나의 애마 오토바이를 타고 집에 오다가
> >헌혈의 집에서 헌혈좀 하구 갔죠.
> >흠 전 지금 병원에 입원중인데요. 그게 왜 그러냐면 헌혈하다가 기절했데요^^;
> >그리고 깨어보니까 병원에서 전 멀뚱 멀뚱 눈만 뜨고 있었지요
> >그때가 오늘 12:30분쯤 됬을거에요.
> >하여간 지금은 병원에서 탈출하고 겜방에 있다가 간호사한테 걸려서
> >.......
> >하여간 개기구 있다가 지금은 간호사는 숙직실에 가구.....히히히
> >그나저나 그 간호사 누나 엄청 이뿌더군요
> >같은 나이였다면 꼬시구 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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