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_ㅠ 나도 쨈이 어딜가는지 모른다네....
--; 내가 쾌재를 부른다니... 음.. 그런.. 그럴리가...
내 앤이.. 한 명 줄어들었당~~ 슬푸당~~
흠흠.. 헛소리는... 여기까지...
음.. 다프네.. 내가 반겨줘도.. 별로 안 반가워하면서.. ㅠ_ㅠ 우.. 슬퍼..
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자기 자신을 학대 한다는거.. 정말 안좋은거 같어...
나도 많이 해봤지만.. 하면 할수록.. 더 안좋아지거덩...
불면증에 걸리구 싶다구?? 그런.. 고통스러운....
방법이 있긴하지... 사랑을 한번 해보라구~~
그러면.. 잠이 안와~ 행복한 사랑이건.. 슬픈 사랑이건...
행복하면.. 행복감에.. 잠이 안올테구..
슬프면.. 괴로워서.. 잠이 안올테구...
기운이 없다구?? 이런.. 자라나는 청소년이 기운이 없으면.. 안되지..
기운 없구 열받을땐.. 016-450-1238로 전화해서~~
하고싶은 말 다해버려~~ 아니면.. [야이~~ XX야~]라고 하고 끊어 버리던가..
^^; 내가 원래 쓸데없는 소릴 잘해서...
도움이 안된것 같당.... 미안.. 다프네...
그럼.. 힘내구~ 이런말.. 해도 도움이 안되겠지만...
^^ 사랑해~
dafne wrote:
>
>하리님... 안녕하세요?
>
>아니.. 이런 인사말은 좀 줄이고요.
>사과쨈언니에 대한 거 뭐 아는 거 있어요?
>도대체 어디를 가신다고 저러시는 거예요?
>
>말 좀 해봐요. 걱정돼요...
>
>이상한 쾌재를 부르지 마시고 ... -- ;;
>에휴.....
>
>난 인제 누가 반겨줄까....
>오늘 가뜩이나 속상한데.... 언니도 없고..
>
>참.. 대전방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저는 오늘 기분이 매우 안 좋았답니다.
>자아학대로 이어져서 제 연습장만 저에대한 비탄으로 가득했었어요.
>저....
>불면증에 걸리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
>오늘은.. 기운니 매우 없군요.
>그러나 여러분만은 잘 지내세요..
>
다프네..
조회수 : 364
세분류: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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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네..
ㅠ_ㅠ 나도 쨈이 어딜가는지 모른다네....
--; 내가 쾌재를 부른다니... 음.. 그런.. 그럴리가...
내 앤이.. 한 명 줄어들었당~~ 슬푸당~~
흠흠.. 헛소리는... 여기까지...
음.. 다프네.. 내가 반겨줘도.. 별로 안 반가워하면서.. ㅠ_ㅠ 우.. 슬퍼..
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자기 자신을 학대 한다는거.. 정말 안좋은거 같어...
나도 많이 해봤지만.. 하면 할수록.. 더 안좋아지거덩...
불면증에 걸리구 싶다구?? 그런.. 고통스러운....
방법이 있긴하지... 사랑을 한번 해보라구~~
그러면.. 잠이 안와~ 행복한 사랑이건.. 슬픈 사랑이건...
행복하면.. 행복감에.. 잠이 안올테구..
슬프면.. 괴로워서.. 잠이 안올테구...
기운이 없다구?? 이런.. 자라나는 청소년이 기운이 없으면.. 안되지..
기운 없구 열받을땐.. 016-450-1238로 전화해서~~
하고싶은 말 다해버려~~ 아니면.. [야이~~ XX야~]라고 하고 끊어 버리던가..
^^; 내가 원래 쓸데없는 소릴 잘해서...
도움이 안된것 같당.... 미안.. 다프네...
그럼.. 힘내구~ 이런말.. 해도 도움이 안되겠지만...
^^ 사랑해~
dafne wrote:
>
>하리님... 안녕하세요?
>
>아니.. 이런 인사말은 좀 줄이고요.
>사과쨈언니에 대한 거 뭐 아는 거 있어요?
>도대체 어디를 가신다고 저러시는 거예요?
>
>말 좀 해봐요. 걱정돼요...
>
>이상한 쾌재를 부르지 마시고 ... -- ;;
>에휴.....
>
>난 인제 누가 반겨줄까....
>오늘 가뜩이나 속상한데.... 언니도 없고..
>
>참.. 대전방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저는 오늘 기분이 매우 안 좋았답니다.
>자아학대로 이어져서 제 연습장만 저에대한 비탄으로 가득했었어요.
>저....
>불면증에 걸리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
>오늘은.. 기운니 매우 없군요.
>그러나 여러분만은 잘 지내세요..
>
--; 내가 쾌재를 부른다니... 음.. 그런.. 그럴리가...
내 앤이.. 한 명 줄어들었당~~ 슬푸당~~
흠흠.. 헛소리는... 여기까지...
음.. 다프네.. 내가 반겨줘도.. 별로 안 반가워하면서.. ㅠ_ㅠ 우.. 슬퍼..
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자기 자신을 학대 한다는거.. 정말 안좋은거 같어...
나도 많이 해봤지만.. 하면 할수록.. 더 안좋아지거덩...
불면증에 걸리구 싶다구?? 그런.. 고통스러운....
방법이 있긴하지... 사랑을 한번 해보라구~~
그러면.. 잠이 안와~ 행복한 사랑이건.. 슬픈 사랑이건...
행복하면.. 행복감에.. 잠이 안올테구..
슬프면.. 괴로워서.. 잠이 안올테구...
기운이 없다구?? 이런.. 자라나는 청소년이 기운이 없으면.. 안되지..
기운 없구 열받을땐.. 016-450-1238로 전화해서~~
하고싶은 말 다해버려~~ 아니면.. [야이~~ XX야~]라고 하고 끊어 버리던가..
^^; 내가 원래 쓸데없는 소릴 잘해서...
도움이 안된것 같당.... 미안.. 다프네...
그럼.. 힘내구~ 이런말.. 해도 도움이 안되겠지만...
^^ 사랑해~
dafne wrote:
>
>하리님... 안녕하세요?
>
>아니.. 이런 인사말은 좀 줄이고요.
>사과쨈언니에 대한 거 뭐 아는 거 있어요?
>도대체 어디를 가신다고 저러시는 거예요?
>
>말 좀 해봐요. 걱정돼요...
>
>이상한 쾌재를 부르지 마시고 ... -- ;;
>에휴.....
>
>난 인제 누가 반겨줄까....
>오늘 가뜩이나 속상한데.... 언니도 없고..
>
>참.. 대전방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저는 오늘 기분이 매우 안 좋았답니다.
>자아학대로 이어져서 제 연습장만 저에대한 비탄으로 가득했었어요.
>저....
>불면증에 걸리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
>오늘은.. 기운니 매우 없군요.
>그러나 여러분만은 잘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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