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파소콩이 집으로 왔죠...
컴이 LG꺼라 거기서 권해주는 채널아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뭐할까 뭐할까 고민하다가 대화실에라도 들어가 보자 하면서 들어갔는데 어떤 애가 굉장히 버릇없는 말투로 첨부터 반말을 쓰더라구요..
기분은 썩 좋지 않았지만 저는 예의를(?) 지켜 존대말을 썼지요..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녀석 15살인거 있죠..--;
난또 되게 나이 많은줄 알았네..
역시 채팅은 내 취향이 아냐...-_-;;
파소콩이 생겼죠,드디어^^
조회수 : 789
세분류: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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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87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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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소콩이 생겼죠,드디어^^
오늘..
드디어 파소콩이 집으로 왔죠...
컴이 LG꺼라 거기서 권해주는 채널아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뭐할까 뭐할까 고민하다가 대화실에라도 들어가 보자 하면서 들어갔는데 어떤 애가 굉장히 버릇없는 말투로 첨부터 반말을 쓰더라구요..
기분은 썩 좋지 않았지만 저는 예의를(?) 지켜 존대말을 썼지요..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녀석 15살인거 있죠..--;
난또 되게 나이 많은줄 알았네..
역시 채팅은 내 취향이 아냐...-_-;;
드디어 파소콩이 집으로 왔죠...
컴이 LG꺼라 거기서 권해주는 채널아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뭐할까 뭐할까 고민하다가 대화실에라도 들어가 보자 하면서 들어갔는데 어떤 애가 굉장히 버릇없는 말투로 첨부터 반말을 쓰더라구요..
기분은 썩 좋지 않았지만 저는 예의를(?) 지켜 존대말을 썼지요..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녀석 15살인거 있죠..--;
난또 되게 나이 많은줄 알았네..
역시 채팅은 내 취향이 아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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