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금 네셔녈리즘의 시각에서 생각해 보았다. 이런 시각에서 본다면 분명 실패이자 몰락 일것이며, 세계화 적인 시각에서 본다면 성공이라고 볼수도 있지 않을까?
일본 대표의 몰락, 일본은 베스트 11중 수비 센터백 부분 1곳을 제외 하고, 한국 대표팀 선수들에 비해 모든 포지션이 경쟁력 떨어 지는 상황이 왔습니다. 유럽에서 차범근 이후에 또다시 아시아 축구의 대단함을 보여주는 박지성 밑,여러 유럽파 선수와 달리, 활약 할수 없어. 일본 복귀만 앞둔 여러 일본 선수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고 한편으로는 한심하기도 합니다.
자국 리그에 한국인과 외국인이 득세 하고. 득점 랭킹에 자국인이 사라져 가는 모습을 보면서, 위기감을 느끼는 사람은 오카다 감독 혼자 일까요? acl 에서 k리그 하위팀 과의 대결에 자위 하며, 외국인의 득점에 의존하여 자위 하고 있는 우물속의 자신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는걸까요?
한국은 대충 아래 3번째 정도의 팀으로 조모컵에서 작년에 3:1로 일본 대표를 격파 했군요, 작년에 조모컵 맴버는 골키퍼를 제외 하고 한국측은 국가 대표 선수가 없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줍니다.
유럽파 best 11
신영록(터키) 설기현(영국)
박주영(프랑스) 박지성(영국) 김두현(영국) 오범석(러시아)
이영표(독일) 조원희(영국) 차두리(독일) 김동진(러시아)
GK권정혁(핀란드)
아시아파 BEST 11
이근호(일본) 안정환(중국)
박원재(일본) 송진영(호주) 김남일(일본) 서혁수(호주)
이정수(일본) 심재원(중국) 최성용(일본) 박동혁(일본)
GK 김진현(일본)
후보: 조재진 (일본)
국내파 best 11
이동국(전북) 최성국(광주)
이천수(전남) 기성용(서울) 이청룡(서울) 최태욱(전북)
김상식(조금구멍), 김진규 (구멍),곽희주(수원),황재원(포항)
GK 이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