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수준차이는 여전하고,
미드필더에 박지성, 조원희(위건), 기성용, 이청용 도 볼턴에서 영입을 위해 스카우트가 직접 사우디전 에 방한했고, 사우디전 평가로 박지성 보다도 낫다는 평가로 영입제의 까지 받고 있고, 그외 여러팀에서 영입 제의 들어오고 있고
이청용 기성용은 아직 어려서 기복이 조금 있지만. 감바전에서 보여 줬듯이 일본 대표 미드필더 엔도를 상대로 개인기와 스피드로 가지고 놀던 모습을 보여줬지요, 확실히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는 맞군요
다만 그경기 서울이 공격과 수비의 허술함을 들어내며 패하기는 했지만.
다만 김두현은 부상 복귀 이후에 보여줄 기회없이 프리미어 리그가 종료해 버렸다는것이 좀 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