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다다시 라는 일본 최초의 국제연극제 도가페스티벌의 연극연출가 선생이 한국인과 일본인 연극배우를 평가한 것이 있다.
한국의 문화일보라는 신문기사 오늘자에 나왔어.
한국연극배우는 파이팅 정신이 좋다고 평가하더군.
일본의 젊은 배우들은 그것이 없다고. 시키는대로 하지만 에너지는 없다고. 헝그리 정신도 없고
한국과 일본축구의 차이점도 대충 비슷한 것 같은데.
한국도 네덜란드에게 대패한 적이 있지만 여차피 진 경기 공격적으로 나갔어.
반면 일본은 WC에서 브라질과 호주에게 1골을 얻었지만 지나치게 수비 위주로 경기했기때문에 패할 수 밖에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