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
설기현 풀럼 FC (잉글랜드)
박주영 AS 모나코 (프랑스)
신영록 톰 톰스크 (러시아)
김영후 강원 FC
MF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기성용 셀틱 FC (스코틀랜드)
이청용 볼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김남일 톰 톰스크 (러시아)
조원희 위건 애슬레틱 (잉글랜드)
남태희 발렌시엥 FC (프랑스)
이천수 알 나스르 (사우디 아라비아)
김정우 성남 일화
DF
차두리 SC 프라이부르그 (독일)
이영표 알 힐랄 (사우디 아라비아)
김동진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그 (러시아)
이정수 가시마 앤틀러스 (일본)
조용형 제주 유나이티드 FC
황재원 포항 스틸러스
최효진 포항 스틸러스
곽태휘 전남 드래곤즈
GK
정성룡 성남 일화
이운재 수원 삼성
신화용 포항 스틸러스
최근 포항의 신화용이 좋은 선방을 보여주고 있더라. 최효진은 포항에서 워낙 쩌는 포스를 보여주고 있고 국가대표에서도 나름 선전했는데 국대 주전감으로는 부르지 않더라. 개인적으로는 오범석보다 낫다고 생각함. 그리고 공격수에는 이동국이나 이근호 보다는 김영후 한번 써보는게 어떤가? 이 친구 K리그 보면 별로 기복도 없고 나름 패싱력도 있던데. 우리나라에 꽤 필요한 타겟형 스트라이커라고 봄. 꽤 믿음직스럽던데. 포텐이 나중에 터져서 그렇지. 남은 시간 이 친구를 실험해 보는것도 괜찮을듯. 허정무가 이근호를 너무 신뢰하던데 K리그에 있을때만큼의 뛰어난 실력은 아니라고 본다. 박주영하고 발은 잘맞는데 어딘가 모르게 마무리가 많이 약해진 기분. 아르헨티나등의 상대팀들이 김영후에 대해서는 잘 모를테고 의외의 비밀병기로 내보내도 괜찮을듯. w 이왕 김영후도 실험하는겸 유망주 남태희도 한번 실험해 보면 좋을듯. (어리긴 하지만 프랑스 리그에서 뛸 정도니 실험해 볼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본다. 발렌시엥 팬들도 기술이 좋다고 하던데.)
예상 BEST 4-4-2
-----------박주영----김영후---------
박지성----기성용----김남일----이청용-
김동진----조용형----이정수----차두리-
--------------정성룡---------------
솔직히 난 김정우보다는 경험이 많고 강팀 만나면 주눅들지 않고 더 잘하는 김남일이 좋을듯하다. 적어도 월드컵에서는. 김정우는 간간히 보면 팀 흐름을 망쳐놓는걸 많이 봤어.
러시아에서 주전으로만 뛰어준다면 더 할 나위 없고. 나머지 유럽파는 별 걱정 안하지만 기성용도 셀틱에서 제 자리를 빨리 잡았으면 좋겠다. 적어도 셀틱이 상대들이 약할지 몰라도 선수층은 있는 팀이라.. 아 이천수는 논란이 많을듯 한데 나는 사적인 감정은 배제하고 오로지 실력으로만 쓴것임을 감안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