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ata도 좋은 선수지만....
당시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한 차범근이 아시아에서 최고이다. 얼마전에 afc에서 역대 최고 아시아 선수로 선정된 적이 있지. 리그에서 뛸 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경기 끝나기 5분전에 3골을 몰아넣은 적도 있고, uefa 결승전에서 지는 상황에서 골을 넣어 우승한 적도 있고 등등..;경기 독일 유명 축구 관계자들이 최근에도 한국을 방문하게 되면 그와 관련된 일이 생기니까 당시 얼마나 인상적이었는지 대충 예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