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 오카다 감독은 동아시아 선수권의 선수의 기용법으로 대해서, 제3전의 라이벌 한국전에 베스트 멤버로 임할 생각을 나타냈다.
4개월 후의 월드컵(월드컵배)의 멤버 전형을 위해서 국내조의 선수 기량을 판별하는 귀중한 대회.오카다 감독은 "많은 선수를 사용하고 싶다.( 제2전의) 홍콩전에서는 후보선수들을 쓸것이다."이라고 이야기했다.
안드로메다에서 훈련중인 일본 전설의 1군 명단
오오조라 쯔바사(FC 바르셀로나,스페인)
휴우가 코지로(유벤투스,이탈리아)
와카야바시 겐조(함부르크SV,독일)
아오이 신고(아르베제,이탈리아/인터유스출신)
사카모토 테뻬이(AC 밀란 이탈리아)
카즈야(피오렌티나 이탈리아)
모리가와 류지 (키에보 이탈리아)
오키다 카오루 (보카주니어스 아르헨티나)
곤다 아츠시 (에스파뇰 스페인)
오버해트킥으로 패스한공을 해딩으로 다시패스 마무리 해딩슛~ 이탈리아를 무너트리는 일본 전설의 1군 탈아시아 ㅎㄷㄷ... 일본의 상대는 브라질,스페인 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