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습에 수비 뒷공간 내주고 욜라 달리다가 퇴물테클 작렬하고 카드먹고 자빠지는게 너무 눈에 선하다.
특히 두터운 수비 후 역습이 장기인 그리스전에서 김남일 넣는 건 자살행위.
나이지리아전에 출전시키는 건 1골 헌납하고 시작.
그나마 아르헨티나전은 가능할 것도 같다.
공격만 했던 세르비아전은 DMF인 김남일을 평가하기엔 부족하고 얘는 이제 미련은 접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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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습에 수비 뒷공간 내주고 욜라 달리다가 퇴물테클 작렬하고 카드먹고 자빠지는게 너무 눈에 선하다.
특히 두터운 수비 후 역습이 장기인 그리스전에서 김남일 넣는 건 자살행위.
나이지리아전에 출전시키는 건 1골 헌납하고 시작.
그나마 아르헨티나전은 가능할 것도 같다.
공격만 했던 세르비아전은 DMF인 김남일을 평가하기엔 부족하고 얘는 이제 미련은 접는게 좋을 것 같다.
逆襲に守備後空間渡してヨルだと走っている途中退物タックル炸裂してカード墨高転がるのがあまり目に浮ぶ.
特に厚い守備後逆襲が長期のギリシア戦でキム・ナミル入れることは自殺行為.
ナイジェリア戦に出場させる件 1ゴール献納して 手始め.
それさえもアルゼンチン前は可能そうだ.
攻撃ばかりしたセルビア前は DMFであるキム・ナミルを評価するには不足でこの子は これから未練は折るほうが良さそ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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