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실력도 A급 선수지 21살의 선수가 EPL한팀의 에이스 영국 일간지들은 계속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EPL최고의 유망주로 불리고 있는 잭 월서보다 한단계 높은 수준의 축구를 보이고 있고,
맨체스터시티 최고의 유망주이자 슬로바키아 국가대표 바이스를 벤치로 밀어냈다.
아마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 윙어중 A급으로 평가해도 된다. 유망주로 치면 S급이지
2007 브라질VS대한민국 경기중 이청용의 플레이가 파투를 능가했지
이때 웽거가 프로필 요청까지 했고 발렌시아도 위건에서 이정도는 아니었다...
이제 아시아의 괴물 유망주들이 많아지고 있다
공격수에 사우디 아라비아의 하 자지 일본의 모리모토 한국의 석현준(아약스)
미드필더에 기성용(셀틱),혼다(CSK모스크바),이청용(볼튼)등등
거기다 세계언론이 주목하고 있는 백승호(바르셀로나)와 김우홍(레알 마드리드) 서명원(맨체스터 시티)... 갈수록 아시아축구수준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