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타다나리(재일교포 귀화)
로페스 와그너(브라질 귀화)
로버트 컬렌(아일랜드 혼혈 귀화)
마이크 하프너(네덜란드 혼혈 귀화)
에스쿠데로(아르헨티나 귀화)
라모스 루이(브라질 귀화)
산토스 알렉산드로(브라질 귀화)
마르쿠스 툴리오(브라질 혼혈 귀화)
요나시로 조지(브라질계 귀화)
사카이 고토쿠(독일 혼혈 귀화)
넬슨 요시무라(브라질계 귀화)
최근엔 가와사키 플론탈레에 주니뉴 선수와 후키 선수가 귀화를 시도했었네요.
귀화, 혼혈 대표 커넥션입니다. 골키퍼는 귀화 선수가 없어서 대신 과거 가마모토 구니시게 선수와 함께 뛰었던 넬슨 요시무라(브라질계 귀화) 선수로 대체했습니다.
60~70년대부터 귀화 국가대표 선수가 존재했던 일본은 1986년 월드컵 요나시로 조지(브라질계 귀화) 선수를 시작으로 모든 세대마다 꾸준한 귀화, 혼혈 국가대표 선수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현재 일본 성인 국가대표팀에는 브라질 혼혈 마르쿠스 툴리오 선수가 있습니다. 차기 성인 국가대표로는 리 타다나리, 마이크 하프너, 에스쿠데로, 사카이 고토쿠 선수와 같은 어린 혼혈, 귀화 선수들이 출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청소년 국가대표거나 올림픽 국가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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