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국과 우루과이의 16강전 주심은 독일의 볼프강 슈타르크가 맡았다. 이미 지난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의 경기에서도 가브리엘 에인세의 골 장면에서 공격자 파울을 발견하지 못해 1호 오심의 불명예를 입었던 그는 이번 경기에서도 몇 차례 오심성 판정들을 저질러 빈축을 사고 있다.
그의 이번 경기 판정 실수들 중 큰 건들을 꼽아보자면, 먼저 기성용의 핸드볼 파울을 들 수 있겠다. 전반 종료 직전 기성용이 페널타 박스 안에서 팔꿈치를 들어 우루과이의 슈팅을 막았지만, 심판은 이를 묵인했다. 키커지 역시 이 장면에 대해 분명한 핸드볼 반칙이었다고 명시하고 있다.
두번째로 큰 오심은 바로 후반 64분경에 터져나왔다. 기성용이 상대편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치고 들어간 걸 우루과이의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가 발로 밟은 것. 하지만 심판은 이 역시 페널티 킥을 불지 않았다.
키커는 이에 대해 "후반 64분경 기성용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카바니로부터 파울을 얻어내면서 우루과이에게 재앙이 일어나는 듯 보였지만, 태극호(한국 대표팀)가 당연히 받아야 했던 페널티 킥을 심판이 선언하지 않으며 오스카 타바레스 감독은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다"고 평했다.
그 외 두 차례 오프 사이드 판정에서 실수를 저지르며 심판 자질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듣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심판 판정이 한국에게만 불리하게 작용했다고 주장하는 건 다소 성급한 발언일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건 바로 슈타르크 주심이 이번 경기에서 자주 판정이 흔들리는 모습을 노출했다는 사실이다.
한편 우루과이의 감독 오스카 타바레스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정말 멋진 축구를 했지만 우리가 운이 조금 더 따랐다. 아쉽겠지만 이것이 축구다"며 한국팀의 선전을 칭찬했다.
참고로 이 심판은 ㅋㅋ FIFA가 오심을 공식으로 해명한 심판이지만 ?
독일언론도 ㅋㅋ 자국의 심판의 오심을 인정하는데 ㅋ
자칭 슈퍼 전문가 일본인들이 자위를 한다
세계의 상식
아시아의 BOSS는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