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시애틀은 추신수의 방출은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마음 속으로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이야.
당시 이치로와 수비 포지션이 겹쳐서 코치진이 이치로에게 중견수로 변경하고 추신수를 우익수로
기용하려 했지만, 이치로가 중견수로의 보직 변경을 거부.
아마도 이치로는 유망한 신인때문에 자신이 선호하는 우익수 보직에 밀려 난다는 자존심이 상했겠
지.
결국은 추신수는 유망한 신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클리브랜드로 방출되었지.
이치로가 이처럼 거부할 수 있었던 것도 구단주가 일본인이었기에 가능했겠지만,
시애틀은 이치로가 입단하면서 부터 만년 하위권에서 머물러 있다.
이기주의와 자존심이 강한 이치로에 대해 팀 동료들은 불만으로 가득하지.
팀동료들의 이치로 폭행 계획이라는 소문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