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니스의 최고권력자인 사장이 바로 자니 키타카와 인데,그는 동성연애자로 널리 알려진 사람이다.
미소년들을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해서 스타가 되고 싶어하는 미소년들에게 "성추행"을 한 것이 실제로 문제가 된 적도 있다.
보도에 의하면 자니 키타가와 사장은 어린 소년들을 자기 집단 콘서트가 열리는 곳의 호텔로 불러들여 불순한 행위를 반복했습니다.
왜 소년들은 이런 행위를 참고 있었는가 하면, 자니 키타가와 사장을 거역하면 TV나 콘서트에서 단역만 주어지거나 데뷔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선배들로 부터도 "혹시 자니 사장님이 "너 오늘 호텔에서 자고 가거라"라는 말을 하면, 호모행위를 당할지도 모르지만 그걸 거부하면 다음부터는 불러주지 않으니까 참고 견뎌라"라고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은 스포츠 신문이나 주간지의 인터뷰 내용이 아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0년전인 일본 147회 국회 "청소년 문제에 관한 특별위원회"의 특별위원 국회발언 내용이다. 국회에서 언급되어 질 정도의 문제였던 것이다.
http://www.shugiin.go.jp/itdb_kaigiroku.nsf/html/kaigiroku/007314720000413005.htm
147회 국회 "청소년 문제에 관한 특별위원회"의 특별위원 국회발언 내용이
정리되어 올라와있는 일본 중의원 사이트

<미소년들과 함깨 있는 자니스의 사장 키타가와>
남자아이돌도 매춘하다니 대다한다 !!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