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
박주영 (AS 모나코 / 프랑스)
석현준 (AFC 아약스 암스테르담 / 네덜란드)
조영철 (알비렉스 니카타 / 일본)
MF
기성용 (셀틱 / 스코틀랜드)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잉글랜드)
김두현 (수원 블루윙즈)
김보경 (오이타 트리니타 / 일본)
윤빛가람 (경남 FC)
이청용 (볼튼 원더러스 / 잉글랜드)
김정우 (광주 상무)
염기훈 (수원 블루윙즈)
DF
조용형 (알 라얀 / 카타르)
곽태휘 (교토 퍼플상가 / 일본)
이정수 (알 사드 / 카타르)
김영권 (FC 도쿄 / 일본)
이영표 (알 힐랄 / 사우디)
차두리 (셀틱 / 스코틀랜드)
최효진 (FC 서울)
박주호 (주빌로 이와타 / 일본)
홍정호 (제주 유나이티드)
김주영 (경남 FC)
GK
정성룡 (성남 일화)
김영광 (울산 현대)
해외파들이 지나치게 많다. 유망주가 J리그 쪽에 많다지만 조광래는 너무 실험만 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아니면 베테랑이 유망주에 비해 실력이 못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조광래가 전술은 좋은데 선수 뽑는것은 잘 모르겠다. 적어도 나보다 보는 눈은 좋을테니 별 불평 안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