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아약스)-아약스 최고의 유막주 FW
손흥민(함부르크sv)-독일 분데스리그가 선정한 올해의 최고 유망주
남태희(발랑시엔)-지동원보다 한수위의 실력을 가진 선수
김원식(발랑시엔)-중원의 지휘자
이용재(낭트FC)-특급 골잡이
이민규(FC모스크바)-대형 센터백
임창우(울산 현대)-한국 최고의 수비 유망주(U17 시절 우사미를 꽁꽁묶음)
안진범(부경고)- 한국 유망주중 볼관리를 제일 잘하는 선수 한국의 사비
이동녘(FC서울)- 대형 풀백 유망주
고래세(진주고)-U17 세계대회 8강주역
남승우(부경고)-안진범의 파트너로 대형 수비형 미드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