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유스에 일본 소년이 입단한 일은 없다…코치가 일본에서의 보도에 불쾌감
이번 달 초순, 일본 소년이 바르샤의 유스팀에 입단한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클럽에 확인해본 결과, 그러한 사실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달 초순, 도쿄 하치오지의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FC바르셀로나의 유스팀(하부조직)에
입단하는 것이 정해졌다, 라는 보도가 있었다. 하지만 Amazing Sports Lab Japan대표의
하마다 미츠루씨가 현지에서 확인했는데, 그러한 사실은 없는 것을 알았다.
AT 마드리드의 캠프에 참가한 선수에게 바르사가 오퍼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
현재는,12세 이하의 선수는 카타르냐인 이외는 영입하지 않는다고 하는 원칙이 있는 것.
규칙을 바꿔 영입할 정도의 외국인이면, 가족, 혹은 단신이면 기숙사에 들어가는 것이 통상이라고 하는 것.
일본에서의 보도를 듣고, 클럽에도 문의가 있었다고 하는데
바르샤의 칸테라 코치는 이에 대해「이러한 이야기가 나오면, 앞으로 일본인을 바르셀로나에 데려와 연습에 참가시키는 것을 그만두게 될 수도 있다」
라며 불쾌해하고 있었다.
http://supportista.jp/2010/10/news281010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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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로라도 바르셀로나 선수를 열망했던 일본이 만들어낸 날조기사
일본 진심으로 동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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