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첨단 全身수영복 퇴출이후로 새로운 세계기록이 없다.
Ian Thorpe, Michael Phelps, Paul Biedermann은 全身수영복의 도움을 많이 받은 선수.
박태환은 처음부터 全身수영복을 착용하지 않은 선수이기때문에,
앞으로 더욱 빛날 것이다.

Michael Phelps

Paul Biedermann
全身 수영복 금지
| 기사입력 2009-12-31 17:26세계 신기록을 양산했던 첨단 수영복이 사라진다.
◆수영복 논란 끝=2008년부터 세계 수영계의 화두는 ‘기술 도핑’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첨단 수영복이었다. 첨단 수영복이 본격적으로 등장한 2008년에 무려 108차례 세계기록이 쏟아졌고, 2009년 7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만 무려 43차례나 세계기록이 깨지면서 첨단 수영복 논란은 절정에 달했다.
이에 국제수영연맹은 최첨단 수영복이 기록을 양산해 가치를 떨어뜨리고, 선의의 경쟁을 가로막는다고 판단해 올해부터 착용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수영복 재질은 직물로 한정하면서 폴리우레탄 수영복을 퇴출했다. 또 모양도 남자는 허리의 배꼽부터 무릎 위로 제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