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spoirsdufootball.com/14594-byung-soo-yoo-en-ligue-1.html
(발번역-오역가능성有)
유병수가 리그1에 오나?
AS모나코에서 플레이하는 한국인 스트라이커 박주영이 뛰는 프랑스리그가 곧 최고의 한국 득점기계 유병수를 발견할지도 모른다.(영입할지도 모른다.) 단지 22살의 인천유나이티드 스트라이커는 이번시즌 22골을 작렬시켰다. AS모나코와 스타드렌같은 몇몇 클럽에게 제안받았다.(관심을 보이고 있다.)
http://www.maxifoot.fr/football-rss129759/byung-soo.php
(발번역-오역가능성有)인천 유병수가 곧 프랑스로 진출할 수 있다. 한국에서 22골넣은 득점왕은 박주영과 동포이고 렌,모나코를 포함한 몇몇 프랑스클럽으로 부터 제안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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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는 이번에 한국 국가대표에 발탁된 22살의 K리그 득점왕
국내리그는 FC서울의 이적이 유력
박주영은 EPL 이적이 가시화
FC서울에서 프랑스리그는
박주영-AS모나코
정조국-옥세르
이승렬-보르도,마르세유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