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은 과거 한국이 했던 일을 똑같이 하고 있다.
축구협회 차원에서 선수들을 무조건 유럽으로 보내는 정책
자유계약도 아닌선수를 대승적인차원에서 공짜나 다름없이 보내는게 일본축구의 현실이다.
한국도 예전에는 계약기간이 남았어도 공짜로 유럽으로 이적 시켰다.
그러나 대부분이 실패 왜냐 좀만 부진해도 구단은 공짜로 대려온 선수이기 때문에 아까운것도 없고 그냥 버리는 카드
그러나 최근 FC서울을 보면
이청용-53억
박주영-47억
기성용-38억
으로 이적을 시키면서 위선수 각 팀에서 핵심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조금 부진해도 쉬게해주거나 적응시간을 준다.
유럽진출도 좋지만 공짜로 해외로 보내는것은 정말 좋지 않다.
이번에 인천UTD도 유병수를 헐값에 보내지 않는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