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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칼럼 "한국과의 경기는 최대한 늦추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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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umumum 79,069 / 126,882

"우리 모두 상당히 수준높은 경기를 보았다. 양팀 모두 대단한 포텐셜을 보여줬다. 오늘 경기는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뿐만 아니라 기술적으로 상당히 인상깊은 시합이었다" 
시합을 마친 오지크감독의 인터뷰다. 알다시피 오지크는 fifa뿐만아니라uefa 테크니컬 어드바이져를 지낸적이 있는 인물로 그가 기술적으로 상당한 경기였다고 평하는 부분은  높은 설득력을 가진다. 
후반 약간 지루한 시간대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수준높았던 경기였음에는 틀림없다.
한국과 호주를 비교해봤을때 팀으로서의 완성도는 호주쪽. 하지만 대부분 연렫대가 높고 피크를 지나 조금씩 쇠퇴한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성장세라든가 젊은 선수들의 상승세를 생각하면 오히려 한국이 무서운 존재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일본이 조금씩 컨디션을 올려간다면 호주는 그렇게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고 본다. 
 하지만 한국이 상대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한국의 2경기를 봤을때 이길거라는 이미지가 전혀 떠오르지 않는다. 한국과의 경기는 최대한 늦추고 가능하다면 결승에서 맞붙고 싶다. 
 그룹 1위가 예상되는 한국과 피하려면 일본은 반드시 1위 통과를 해야한다. 그러면 결승까지 만나지 않을수 있다. 
http://sportsnavi.yahoo.co.jp/soccer/japan/2011/text/201101150001-spnavi.html
번역문보기

日コラム韓国との競技は最大限延ばしたい.


私たち皆よほど水準の高い競技を見た. 両チーム皆すごいポテンシャルを 見せてくれた. 今日競技(景気)は単純なエンターテイメントだけではなく技術的によほど 印象深い試合だった 
試合を終えたオジクガムドックのインタビューだ. 分かるようにオジクは fifaだけでなくuefa テクニカルオドバイジョを執り行なったことがある人物で彼が技術的に相当な競技(景気)だったと評する部分は  高い説得力を持つ. 
後半ちょっと退屈な時間帯もあったが全体的に非常に水準の高かった競技(景気)だったことには間違いない.
韓国とオーストラリアを比べて見た時チームとしての完成度はオーストラリア側. しかし大部分年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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