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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기자, “한국이 출전국 중 경기력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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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경기력만큼은 최고인 것이 확실하다." 
카타르 아시안컵을 취재중인 프랑스 AFP통신 톰 윌리엄스 기자의 얘기다. 

한국과 인도의 아시안컵 C조 3차전이 벌어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만난 윌리엄스 기자는 "한국과 호주의 경기를 TV로 보고 깜짝 놀랐다. 그래서 오늘 직접 한국 경기를 보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TV로 본 것처럼 한국 축구는 매우 인상적이다. 선수들도 빠르고 공격 전개 속도도 굉장하다. 내가 봤던 축구들과 다른 축구를 접하고 있는 느낌이다"라고 조광래팀을 칭찬했다. 

  

웨일즈 출신으로 AFP통신에서 일하고 있는 그는 "8강전부터는 토너먼트인 만큼 변수가 너무 많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이 대회에서 우승할 거라고 장담하지는 못하겠다. 하지만 한국이 이번 대회 출전국 중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일본은 혼다에 의존하는 모습이 많고 호주도 괜찮지만 한국 만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한국은 때로는 남미 축구의 느낌, 때로는 유럽 축구의 느낌이 든다. 남미의 짧은 패스와 유럽의 긴 패스가 잘 조화돼 있다. 좀 더 발전한다면 남미와 유럽이 혼합된 한국 특유의 축구가 나올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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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記者, “韓国が出場国の中で競技力最高”

韓国が 競技力だけは最高であることが確かだ. 
カタールアジアンカップを取材中のフランス AFP通信トムウィリアムス記者の話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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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とインドのアジアンカップ C組 3次戦が起ったカタール渡河卵がラパスタジアムで会ったウィリアムス記者は韓国とオーストラリアの競技を TVで見てびっくりした. それで今日の直接韓国競技(景気)を見るために来たと言った. 引き継いで TVで見たように韓国サッカーは非常に印象的だ. 選手たちも早くて攻撃展開速度も凄い. 私が見たサッカーたちと違うサッカーを接している感じだとチョ・グヮンレチームを誉めた. 

  

ウェールズ出身で AFP通信で働いている彼は 8強戦からはトーナメントであるだけに変数があまりにも多い. そうだから韓国がこの大会で優勝すると壮語することはできない. しかし韓国が今度大会出場国の中で最高の競技力を見せてくれていることは確かだ. 日本はホンダに寄り掛かる姿が多くてオーストラリアも大丈夫だが韓国位ではないと言った. また彼は 韓国は時には南米サッカーの感じ, 時にはヨーロッパサッカーの感じがする. 南米の短いパスとヨーロッパの長いパスがよく調和している. もうちょっと発展したら南米とヨーロッパが混合した韓国特有のサッカーが出るようだと期待感を現わ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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