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100%의 전력을 발휘할수 있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역시 이란전의 후유증 후에 4강 징크스를 부수지 못했다.
경기 초반부터 후반까지 너무 몸이 무거워 보였다. 8강전 연장을 풀로 소화한 후에 2일만에 경기를 뛴다는것은 너무나 힘들것이다.
승부차기를 한골도 못 넣은 것은 비판받을만 하지만 그래도 나의 기대 이상으로 투혼을 발휘하였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일본의 승부차기 장면은 명백한 오심이고 결국에는 승패를 가르고 말았다.
심판+일본 11명, 즉 12명의 선수와 경기를 한 격이니 한국으로써는 더더욱 잘했다고 볼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