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한 기분은 알지만 조회수 : 419 JA 0 (゜∀゜) 77,299 / 126,882 2011-01-29 01:15 51년이나 타이틀 잡히지 않았다로부터, 벌써 몇 년이라도 함께이겠지. 느긋하게 기다려. 원문보기 くやしい気持ちは分かるが 51年もタイトル取れなかったんだから、 もう何年でも一緒だろ。 気長に待てよ。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