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선수를 유럽에 수출해 경험을 쌓게 하는 것보다 외국의 좋은 선수들을 자국 리그로 끌어들여 더많은 자국선수들에게 경험을 쌓게 하는 편이 훨씬 유익하죠.
바로 이것이 리그활성화가 곧 그 나라의 축구발전으로 직결되는 이유입니다.
아무리 몇 안되는 자국선수를 유럽에 보내 경험을 쌓게한다해도 그건 일시적인 효과만 있을 뿐, 밑빠진 독에 물붓기요, 근본적인 체질강화에는 그다지 도움이 안된다는겁니다.
문제는 경제력의 차이죠.
어느정도 경제력이 있어야 유럽의 막강한 시장과 경쟁이 가능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