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타다시성이 한국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는 도중 그를 지켜보던 선배 박주영에게 다음과 같은 충고를 들었다고 한다.
"리 타다시성은 오른발은 비교적 정확한데 [반대쪽 발이] 부정확한거 같다"라고
여기서 한국어가 서툰 리가 "반대쪽 발이"를 "반쪽바리"로 잘못 알아들어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한다.
"반대쪽 발이"와 "반쪽바리"는 어감이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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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타다시성이 한국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는 도중 그를 지켜보던 선배 박주영에게 다음과 같은 충고를 들었다고 한다.
"리 타다시성은 오른발은 비교적 정확한데 [반대쪽 발이] 부정확한거 같다"라고
여기서 한국어가 서툰 리가 "반대쪽 발이"를 "반쪽바리"로 잘못 알아들어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한다.
"반대쪽 발이"와 "반쪽바리"는 어감이 유사하다.
里Tadashi性が韓国選手たちとともに訓練する途中彼を見守った先輩朴駐英に次のような忠告を聞いたと言う.
里Tadashi性は右足は比較的正確なのに [反対側足が] 不正確なのガッダだと
ここで韓国語の下手な里が ¥"反対側足が¥"を ¥"半分駄¥"で過ち聞き分けて誤解が生じたようだと言う.
¥"反対側足が¥"と ¥"半分駄¥"は語感が似たり寄ったり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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